11/12/2018
하루 종일 학원 뺑뺑이에 ‘밤샘 공부’하다 과로로 숨진 9살 아들 밤늦게까지 학원에 다니고 자정이 넘도록 책상에 앉아 공부하던 9살 소년이 과로로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동계스포츠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으로 평창동계올림픽 서포터즈로 민?
(사)동사모2018의 걸어온 길
2003년 2월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지지 서포터즈 사이버 홍보단 결성
11월 동사모 명칭 결정 및 강원도 국제스포츠위원회발족
2004년 7월 동사모 회원 5만명 돌파. 태극전사 서포터즈 거리응원(삼양 경기장)
2005년 12월동사모회원 7만명 돌파(인터넷홍보 및 기념품제작)
2006년 2월 제1회 동사모 스키대회개최
2007년 2월 IOC평가단 환영행사 참가(용평)
2008년 1월 2008년 세계쇼트트랙 선수권대회 참가
2009년 11월 전국 리더 워크숍 개최 및 스노보드 빅 에어대회 홍보활동
2010년 개최도시 선정기념 유치결의대회 참가
2011년 IOC 실사관련 종합상황실 운영 및 행사진행
11/12/2018
하루 종일 학원 뺑뺑이에 ‘밤샘 공부’하다 과로로 숨진 9살 아들 밤늦게까지 학원에 다니고 자정이 넘도록 책상에 앉아 공부하던 9살 소년이 과로로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
사)동사모218은 지난 19년 2018평창동계올림픽 세계유일 유치서포터즈로 그리고 개최 서포터즈로 순수민간단체로 국가및 지방자치단체 지원 받지 않고, 임원ᆞ회원들 소중한 시간ᆞ물질ᆞ그리고 재능으로 전국및 해외홍보에 열정을 쏟았습니다.
사)동사모2018 임원및 회원들 중 올림픽 유공자들이 많습니다만 올림픽당시 참여한 일부 그것도 충분한 댓가를 부여받은 이들이 유공자로 선택되는 안타까운 현실에 가슴이 에입니다. 정치적으로 ~~
불만을 토로하는 많은분들의 통탄함을 충분히 인지합니다. 세상은 분명 정의가 승리함을 믿습니다.
모두들 수고하셨습니다. 존경합니다. 자랑스럽습니다. 감사합니다.
17/02/2018
최민정, 조 1위로 쇼트트랙 1500m ‘결승전’ 진출 대한민국 여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최민정 선수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1500m 결승전에 진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