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01/2022
Head over to http://koreatta.sports.or.kr/ to see all of the photos from this years National Table Tennis Team Trials!
대한탁구협회 페북 페이지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14/01/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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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1/2022
13/01/2022
안녕하세요, 대한탁구협회입니다.
2022년도 탁구 국가대표 선발전이 종료됨에 따라 국가대표 선발 명단을 안내 드립니다.
13/01/2022
12/01/2022
탁구디비전리그 2021년 마침표! 전국결선리그 우승팀 종합선수권 출전 자격
2021 디비전리그 T4상/하, T3 전국결선리그 원주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
1월 8일, 9일 이틀 동안 강원도 원주국민체육센터에서 ‘2021 탁구디비전리그 전국결선리그’가 열렸다. 2021년 디비전리그는 남녀 공히 T4(상/하)리그와 T3리그가 전국에서 진행됐다. 최종 결산 성격을 띤 이번 대회에는 시·군·구 리그 1위 팀들 간의 광역권 시·도 대회에서 정상에 오른 지역 챔피언 팀들이 참가했다. T4상 남11팀, 여5팀, T4하 남8팀, 여7팀, T3 남6팀, 여6팀이 출전해 풀-리그전으로 최종 순위를 가렸다. 우승팀이 곧 2021년 탁구디비전리그 각부 전국 챔피언이다.
디비전리그는 리그전 경기 결과에 따라 상/하위리그를 오르내리는 승강제 시스템이다. 잘 알려진 대로 문화체육관광부와 대한체육회의 재정 후원을 바탕으로 대한탁구협회가 주관하는 국가사업이다. 협회는 도입 첫해였던 2020년 T4(시·군·구)리그를 시작으로, 지난해 T3(시·도)리그, 올해 T2(전국)리그를 순차적으로 출범시킨다는 계획 아래 단계를 밟고 있다. 지역별 리그 1위에 올라 이번 결선리그에 참가한 팀들은 모두 한 단계씩 상승한 리그에서 2022년 연중 리그 경기를 치르게 될 강팀들이다.
코로나-19 확산 속에서도 2020년 T4리그 출범을 강행했던 대한탁구협회는 2021년에는 전체적으로 수정한 틀에서 리그를 진행했다. 2단식 1복식 단체전을 기준으로 [T4(하)_(6부 이하), T4(상)_(4~5부), T3(선수~3부)] 리그를 치렀다. 또한 각 시·군·구별 리그만을 진행했던 2020년과 달리 작년에는 각 리그별 결산대회도 열도록 했는데, 지난해 12월의 시·도 대회들과 이번 전국 결선리그가 그에 해당된다. 애초 계획대로 이번 대회 T3리그 참가팀들이 연중 경쟁을 이어갈 전국 단위 T2리그가 올해 출범하면 탁구디비전리그의 골격이 마침내 완성된다. 말하자면 이번 대회 T3리그는 새해 T2리그의 예행연습으로도 의미 있었다.
또 하나, 수준별로 연중 리그를 치르는 디비전리그는 종국에는 전문선수 그룹인 T1리그와의 연계를 목표하는 것도 특기할 점이다. 대한탁구협회는 이번 대회 T3리그 입상팀들에게 곧 개최될 제75회 전국남녀종합탁구선수권대회 출전 자격을 부여했다. 전문선수 그룹과의 연계에 관한 일종의 실험이 시작된 셈이다. 경과 이후 큰 변수가 없다면 새로 출범할 T2리그 입상팀들에게는 매년 종합대회 출전권이 의례적으로 주어지게 될 것이다. 오는 16일부터 23일까지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리는 제75회 전국종합탁구선수권대회는 생활탁구 최강자들이 어느 정도 경기력을 발휘할 수 있을지 여부가 동호인들의 큰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사실 탁구 디비전리그는 ‘코로나19’라는 뜻밖의 대형 악재 때문에 숱한 난항을 겪었다. 지난해만 해도 전국 160개 시·군·구에서 약 35,000명의 동호인 선수들이 참가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실제 경기를 진행한 지역은 가장 많은 팀이 참가한 ‘남자 T4하’의 경우도 115개 시·군·구에 그쳤다. T4리그는 ‘시·군·구’, T3리그는 ‘광역권 시·도’를 범위로 할 것을 전제했으나, 작은 단위 리그를 치르기만도 벅찬 상황에서 범위를 넓혀가기에도 한계가 뚜렷했다. 당장 최종 결산대회인 이번 대회에 17개 광역권 시·도 대표가 모두 출전한 부가 없다는 사실이 그 같은 상황을 방증한다.
애초 구상대로 진행되지 못한 리그의 결과는 새해 T2리그 출범을 계획하고 있는 대한탁구협회 입장에서는 작지 않은 부담이다. 각 지역 운영실정이 고르지 못한 상황에서 미리 정했던 [상위 20% 승격, 하위 20% 강등]의 승강 기준을 바탕으로 범위를 넓히기에는 데이터가 충분치 못하기 때문이다. 어쩌면 2년간의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네 단계 리그를 다시 처음부터 재편해야 할지도 모른다.
처음부터 끝까지 경기장에서 일정을 챙긴 서민성 대한탁구협회 생활체육위원장은 “코로나 때문에 여러 위기를 겪었지만 일단은 치러냈고, 결산대회까지 열 수 있었다는 데 안도하고 있다. 작년에도 여러 미흡한 점이 많았지만 재작년에 비해 많은 것을 개선했고, 참가율도 높아졌다. 새해도 일단은 마찬가지 마음으로 진행하려 한다.”면서 “가급적 이른 시간에 시상품 등 사전에 준비해야 할 것들을 챙기고 리그를 정비할 것이다. 또 다시 운영 틀을 수정하는 것에 대해 부담이 없지 않지만 좀 더 나은 방향이 있다면 수용하고 재출발하는 것에 대해서도 문을 열어두고 있다”고 밝혔다. “좀 더 많은 동호인들의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11/01/2022
유승민 회장 tvN ‘올 탁구나!’ 감독! 강호동·은지원 콤비와 탁구예능
유승민 대한탁구협회장(IOC위원)이 탁구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한다.
6일 tvN은 새 예능 프로그램 ‘올 탁구나!’(연출 신소영, 정무원) 론칭을 알리며 유승민 회장이 #강호동, #은지원 등과 함께 출연한다고 밝혔다. ‘올 탁구나!’는 연예계 숨은 탁구 고수들이 특훈과 도전을 통해 연예계 최강 탁구팀으로 거듭나는 국내 최초 본격 #탁구 #예능
누구보다 탁구에 진심인 스타들이 탁구의 부흥과 대중화를 위해 뭉친다. 이들은 박진감 넘치는 랠리와 쫄깃한 긴장감을 생생하게 선보이며 손에 땀을 쥐는 재미를 선사할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국가대표 코치와의 트레이닝, 라이벌 매치 등을 통해 치열하게 성장하는 모습으로 유쾌함까지 더할 전망이다.
이에 연예계 탁구 고수 강호동과 은지원이 가장 먼저 출격을 알렸다. 강호동은 이미 여러 프로그램에서 실력을 증명한 탁구 고수로, 개인적으로도 탁구에 자부심과 취미를 가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은지원 또한 최근 상당한 탁구 실력을 선보이고 있다는 후문. 한때는 스포츠 최약체였으나 소속사 내 탁구 붐을 이끌며 활약하고 있다는 소식에 기대가 커지고 있다.
더구나 유승민 대한탁구협회장이 직접 감독을 맡으면서 탁구인들의 관심도도 더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2004년 아테네올림픽 금메달, 2008년 베이징 올림픽 동메달, 2012년 런던올림픽 은메달 등 올림픽 금은동메달을 모두 보유하고 있는 올림피언으로 현재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 신분이기도 한 유승민 회장이 천방지축 연예계 탁구 러버들을 어떻게 이끌어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tvN #올탁구나 는 1월 중 첫 방송 예정이다.
10/01/2022
양하은, 유은총, 윤효빈 등 탁구 국가대표 재입성 노려! 신유빈은 부상 기권
2022년 탁구 국가대표 1차선발전 마무리, 9일부터 최종 선발전
2022년 탁구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이 모두 끝났다. 전날 먼저 마무리한 남자부에 이어 7일 오후 여자부도 조별리그를 끝내고 최종전 진출자들을 가려냈다. 제천체육관에서 열리고 있는 이번 선발전은 4일부터 7일까지 1차 선발전, 9일부터 13일까지 최종전을 치르는 일정이다.
여자부 1차전을 통과한 선수들은 강다연(대한항공), 김나영(포스코에너지), 김별님(포스코에너지), 김예린(포스코에너지), 김하영(대한항공), 양하은(포스코에너지), 유시우(포스코에너지), 유은총(미래에셋증권), 유한나(포스코에너지), 윤효빈(미래에셋증권), 이승미(독산고), 이윤지(삼성생명), 이은혜(대한항공), 최예서(안양여중)까지 14명이다(가나다 순).
이번 선발전은 1차전 7개 조별리그 각 조 1, 2위가 최종전에 진출하는 형식이다. 1차전을 통과한 도전자들이 지난해 올림픽, 세계선수권, 아시아선수권 등에 출전했던 국가대표들과 2차전에서 풀-리그전을 벌여 최종 10명의 새로운 대표팀 구성원을 가리게 된다.
여자부 역시 지난해 종별선수권자 윤효빈과 전 국가대표 양하은, 유은총, 귀화에이스 김하영, 이은혜 등 기존 대표들을 위협할 만한 강자들이 대부분 최종전으로 향했다. 특히 현 최강팀으로 평가되는 포스코에너지는 무려 여섯 명이나 진출했다. 이미 대표로 자동 선발된 전지희를 포함 소속선수 전원이 태극마크에 도전한다. 실업선수들 외에 독산고 소속 주니어 유망주 이승미와 올해 중3이 되는 카데트 유망주 최예서도 최종전에 진출하면서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대한탁구협회는 최종선발전을 앞두고 기대주 신유빈(대한항공)이 최종전에 참가하지 못한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신유빈은 2021 휴스턴 세계선수권대회 도중 부상으로 기권한 바 있다. 이번 선발전에 참가하기 위해 최근까지 회복에 주력해왔으나 1개월가량의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전문의 소견에 따라 결국 기권을 택했다고 밝혔다.
이번 선발전에서는 국제탁구연맹 세계랭킹 20위 이내 선수들은 실전 없이 국가대표 10명 안에 자동으로 포함되도록 했다(2021년 12월 2주차 랭킹 기준). 여자부는 전지희(14위)와 서효원(한국마사회, 20위) 둘이 해당된다. 결국 최종선발전에서 뽑을 인원은 8명. 신유빈과 함께 최효주(삼성생명)와 이시온(삼성생명)이 최종전에 직행했는데, 신유빈의 기권으로 직행 선수는 둘만 남게 됐다. 1차전을 거쳐 올라온 선수들 입장에서는 기회의 폭이 넓어진 셈이다.
이번 선발전은 그간 잦은 논란을 빚어온 선발 방식을 쇄신하고 새 틀에서 출발할 것을 예고하면서 관심을 모았다. 실업은 물론 각 연령대 대표들을 망라해 1차전을 치렀고, 최종전에서 상비군 개념 대표팀을 구성한 뒤, 각종 대회 파견대표는 10명의 대표팀 안에서 별도 선발전을 거쳐 확정한다. 여자탁구 ‘막내 온 탑’으로 큰 주목을 받아온 신유빈은 역설적으로 새로운 선발 방식의 공정성을 상징하는 사례로 남을 가능성이 높아졌다. 대한탁구협회는 올해 청두 세계선수권, 항저우 아시안게임 등에 국가대표로 출전이 어렵게 됐지만, 신유빈의 부상회복 및 기량 향상을 위한 다양한 행정 지원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최종선발전은 9일부터 13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남녀부 경기가 동시에 치러진다. 이번 선발전의 모든 경기는 유튜브 KTTA TV를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되고 있다.
07/01/2022
2022년도 탁구 국가대표 선발전 1차전 3일차 사진 모음
07/01/2022
‘올스타’ 김민혁, ‘중학생’ 오준성 등 탁구대표 1차 관문 지난 다크호스들
2022년 탁구 국가대표선발전 남자부 1차전이 6일 오전 마무리됐다. 올라갈 선수들이 올라갔다.
지난 4일 오후부터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진행 중인 이번 선발전은 1차전 7개 조별리그 각 조 1, 2위가 최종선발전에 오르는 형식이다. 1차전을 통과한 도전자들이 지난해 올림픽, 세계선수권, 아시아선수권 등에 출전했던 국가대표들과 2차전에서 풀-리그전을 벌여 최종 10명의 새로운 대표팀 구성원을 가리게 된다.
이틀간의 치열했던 경기 결과 남자부 1차전 관문을 통과한 선수들은 강동수(미래에셋증권), 곽유빈(KGC인삼공사), 김동현(보람할렐루야), 김민혁(한국수자원공사), 박강현(한국수자원공사), 박규현(미래에셋증권), 박정우(KGC인삼공사), 박찬혁(한국마사회), 백광일(한국마사회), 오준성(대광중), 임유노(두호고), 정영훈(KGC인삼공사), 최인혁(보람할렐루야), 황진하(제천시청) 등 14명이다(가나다 순).
남자 1차전 조별리그에서는 작년 대전시-석정도시개발 올스타 탁구대회를 우승했던 김민혁을 중심으로 기존 대표팀 멤버들을 위협할 수 있는 다크호스들이 대부분 올라갔다는 평가다. 아직 중학생이지만 남자청소년부 특급 유망주로 평가받는 오준성이 선배들의 견제를 뚫고 최종전에 진출하면서 특히 각별한 관심을 끌고 있기도 하다. 잘 알려진 대로 오준성은 ‘레전드’ 오상은 미래에셋증권 코치의 아들이다. 그밖에도 고등부 에이스 임유노와 실업팀 조기 입단을 선택한 박규현도 최종전에 올라 선배들에게 도전한다.
이번 선발전에서는 국제탁구연맹 세계랭킹 20위 이내 선수들은 경기 없이 국가대표 10명 안에 자동으로 포함되도록 했다(2021년 12월 2주차 랭킹 기준). 장우진(국군체육부대, 12위), 정영식(미래에셋증권, 15위), 이상수(삼성생명, 19위) 세 명이 해당된다. 따라서 최종선발전에서 뽑을 인원은 7명이다. 최종전에 직행해 있는 선수들은 안재현(삼성생명), 임종훈(KGC인삼공사), 조대성(삼성생명), 조승민(국군체육부대), 황민하(미래에셋증권). 1차전에서 실전감각을 다지고 올라온 선수들과 방심할 수 없는 열전을 앞두게 됐다.
최종선발전은 9일부터 13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치러진다. 남자부 1차전을 마친 선발전은 현재 여자부 1차전이 준비되고 있는 중이다. 7일 오후까지 1차 선발전을 모두 끝낸 뒤 9일부터 남녀 최종선발전이 함께 진행된다. 이번 선발전 경기들은 유튜브 KTTA TV를 통해 실시간으로 중계되고 있다.
05/01/2022
2022년 탁구 국가대표 선발전 제천에서 ‘플레이볼!’
2022년 탁구 국가대표 선발전이 마침내 시작됐다. 4일 충북 제천실내체육관에서 남자부 1차전 풀-리그가 우선 진행되고 있다.
이번 대표선발전은 애초 지난달 개최를 예정했다가 코로나19의 급격한 확산에 따라 연기됐었다. 감염병 바이러스가 여전히 진정되지 않고 있으나, 최선의 방역을 전제로 경기에 돌입한 상황이다. 향후 국제무대 일정을 고려할 때 더는 미룰 수 없는 까닭이기도 하다. 3월 WTT, 4월 세계탁구선수권대회 단체전 등 비중 있는 국제대회들이 벌써부터 개막을 기다린다.
04/01/2022
[조이뉴스24 정지원 기자] tvN이 배드민턴 예능 '라켓보이즈'에 이어 탁구 예능을 론칭한다.
3일 복수의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tvN은 최근 '라켓보이즈'의 후속 예능으로 '탁구보이즈'(가제) 론칭을 확정, 출연진 섭외에 나섰다.
이번 탁구 예능에는 2004년 아테네올림픽 탁구 금메달리스트인 유승민 현 대한탁구협회 회장이 감독으로 나서 출연진들을 지도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유승민 섭외를 필두로 전국민 생활체육인 탁구 부흥을 위한 준비에 여념 없다.
03/01/2022
From the KTTA President, Mr. SeungMIn RYU and all of us at the Korea Table Tennis Association, Happy New 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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