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호주대한체육회 킥복싱협회 MMA Kickboxng Federation of KSCA
재호주대한체육회 MMA 킥복싱협회는 대한민국 정부 문화체육부 산하 대한체육회에 가맹된 체육행정기관 입니다.
재호주대한체육회 킥복싱협회(회장: 전요셉 Joseph Gen)는 정관에 명시된바 연례 행사로 필리핀 국립 킥복싱 협의회 National Muay Thai Kickboxing Council of the Philippines 와 조인트벤쳐로 2014년 1월 26일 필리핀 메트로 마닐라에 위치한 마리키나 경기장에서 시범경기를 치른후 동년 2월 1일 마닐라 다피탄 경기장에서 본경기를 성황리에 치루었습니다. 경기에 관련된 증빙자료는 본협회의 웹사이트와 페이스북을 통해 공지 하였으므로, 이점 재호주대한체육회 임원 및 제반 관계자들은 주지 하셔서 착오 없으시기 바랍니다. ----재호주대한체육회, 킥복싱협회장 전요셉---- 2014년 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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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8/2018
공 문
수신: 재호주대한체육회 (이하, “체육회”) 산하 “대한주짓수협회 (이하, ‘주짓수협회’)” 1/19 East Street, LIDCOMBE, NSW 2141
발신: “재호주대한체육회 킥복싱협회 (이하, ‘킥복싱협회’)”, PO Box 1162, STRATHFIELD, NSW 2135
발신 일시: 2018년 8월 29일
제목: 종합격투기 친선경기 제안
안녕하십니까?
본 킥복싱협회는 주짓수협회가 재호주대한체육회의 가맹단체로 가입한 것에 대하여 축하 하오며 환영하는 바 입니다.
킥복싱협회는 주짓수협회의 무도정신을 존중하며, 회장님 이하 임원님들의 지고한 무술의 경지에 찬사와 경의를 표합니다.
또한 귀 협회의 영입을 청허 해주신 체육회 회장단과 집행부 실무진들께 감사드리며, 이를 위하여 각별히 배려 해주신 “유도회” 회장님과 임원님들께도 아울러 감사드립니다.
금번 귀 협회의 체육회 가맹단체 영입에 즈음하여, 본 킥복싱협회 로서는 새로운 스승을 만난것 같습니니다. 이에 본 협회는 호주 한인사회의 체육진흥과 기술향상을 꾀함은 물론 귀 ‘주짓수 협회’의 폭넓은 홍보를 위해 아래와 같이 귀 협회와 수뇌부 (회장) 차원에서 종합격투기 친선경기를 제안하는 바 입니다.
아래: 종합격투기 친선경기
* 참가단체: 재호주대한체육회 ‘킥복싱협회’ vs ‘주짓수협회’
* 경기규칙: Free-style Cage Fight Rule 에 준하며, 체육회 정관에 의거 아마추어 정신을 살려 총 3회전으로 하되 4분 경기에 1분간 휴식으로 한다. 유도회, 복싱연맹등 여타 투기종목의 가맹단체들도 참가할 수 있도록 기회를 부여한다.
* 상방의 동의가 있을시 7일 이내 양측 변호사 입회하에 경기협약서와 Death & Injury Waiver 를 작성 각기 서명한 후 상호 교환 한다.
* 경기장: 주짓수협회 또는 체육회의 재량에 맡기되 실내 공간에서 경기한다.
* 경기일시: 주짓수협회와 체육회의 재량에 맡기되 2018년 9월 30일을 넘기지 아니한다.
* 관객: 주짓수협회 임원 및 도장 관원들 전원, 킥복싱협회 관계자 전원, 체육회 관계인사, 호주 한인사회 주요인사 및 일반교민, 호주 일반인 누구든지 관람할 수 있도록 문호를 널리 개방한다. (단, 협의하에 포스터를 공고하고 티켓을 발매할 수도 있다)
[유의 사항]: 주짓수협회가 본 공문의 발신 일자인 2018년 8월 29일로 부터 일주일 이내로 체육회/킥복싱협회에 아무런 답변이 없을시 본 공문은 더이상 유효하지 않으며 킥복싱협회의 “종합격투기 친선경기”에 대한 제안을 받아들이지 않은 것으로 간주 한다. (본 공문은 2부 작성 킥복싱협회장의 서명에 관인/직인으로 각인하여 체육회와 주짓수협회에 각각 인편 또는 등기우편으로 발송 한다.)
재호주대한체육회 킥복싱협회장 전요셉
19/08/2018
18/08/2018
[최강진 대한주짓수협회장 취임 후기]
지난 8월 11일(2018), 토요일 대한주짓수협회(이하, 주짓수협회; 회장: 최강진)의 재호주대한체육회 (이하, 체육회) 가맹단체 가입에 즈음하여 회장 취임식이 있었다. 그곳에는 현 체육회 하지우 명예회장, 조종식 회장, 방승일 부회장, 김영기 이사, 전요셉 킥복싱협회장, 김한미 유도회장(체육회 이사), 장춘민 당구협회장등 체육회 주요인사들이 참석 하였다.
하지우 명예회장과 조종식 회장은 주짓수협회의 재정을 돕기위해 최강진에게 각별히 금일봉을 수여 하며 격려와 함께 환영 하였다.
최강진은 현재 자신이 개업한 주짓수 체육관 관원들 숫자가 불과 한달반만에 1개 Class 당 약 45명 으로 확장 되었다고 자랑했다. 그리고 시간당 수업료는 현재 $40로 책정 했으나 조만간 $55로 인상할것 이라고 한다. 주중 수업시간표는 12시 정오 부터 오후 1시, 오후 4시 부터 밤 10시 까지 라고 했다. 매주 들어오는 사업소득액을 합산해 보면 운영경비와 세금을 제하고도 상당히 높은 편이라고 한다. 그러나 묘하게도 주짓수협회의 사무총장이자 체육관 사범인 김용훈은 "주짓수 도장이 재정난에 허덕이는 바람에 바깥에다 선전광고용 간판도 못달고 있는 형편이라고 한탄했다. 이는 최강진과 김용훈의 상반된 발언이다. 과연 누구의 발언이 사실일까?
이날 주짓수협회장 취임식의 순서는; 1. 의례 (오후 3-4시), 2. 주짓수 시범경기 (오후 4 - 6시 까지), 3. 다과회 (오후 6시 - 7시 까지)를 하는 것으로 최강진이 체육회와 각 가맹단체에 공식발표를 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최강진은 무슨 이유에서 인지 의례만 끝내고 곧장 내빈들을 모두 해산 시켜 버렸다. 거기에는 이번 10월 개최될 전국체전에 출전할 유도선수들도 있었다. 그길로 내빈들은 자기네들 끼리 리드컴역 앞으로 걸어가 Pub 에서 "최강진으로 부터 푸대접 받은" 씁쓸한 기분으로 맥주를 마시며 마음을 달래다가 저녁식사를 할 기분도 나질않아 그냥 뿔뿔이 흩어지고 말았다. 몇몇 관계자들은 말하기를 "최강진이 공식발표된 식순대로 행사를 진행 했다면 끝나는 시간이 저녁식사 시간이라 그 시간에 식사제공을 하지도 않고 내빈들을 해산 시키면 더 욕 먹을까봐 미리 쫓아낸것일거"라고 한다.
주짓수협회가 재호주대한체육회의 가맹단체로 들어오게된 경위는 대한유도회(회장: 김한미)의 주선으로 말미암았다고 최강진이 밝혔다. 이날 주짓수협회 회장 취임식을 위한 모든 준비도 유도회장 김한미 관장이 와서 손수 설비를 해 주었으며 행사 일체를 도맡아 진행해 주었다. 김한미 유도회장은 단지 친선을 도모하기 위해 일상의 바쁜 중에도 성심성의껏 세심한 배려를 해준 것이다.
그러나 주짓수협회의 회장단은 주장 하기를 "주짓수는 모든 무술중의 왕이다. 주짓수를 능가할 무술은 없다. 유도는 구닥다리 켸켸묵은 옛날 무술로서 기술적인 면에서 주짓수 보다 열등하며 유도회 회장단 및 임원들의 단증은 모두 가짜"라는둥 사실무근한 낭설을 퍼뜨리고 다닐뿐 아니라 특히, 유도회에 대하여 악의에 찬 비방을 유포하며 배은망덕한 행위를 하고있는 것으로 호주 한인사회에 알려져 있다.
주짓수협회장 최강진은 또한 자신이 하고있는 주짓수 외에 다른 주짓수는 모두 엉터리라고 악의에 찬 매도를 하고 있다. 뿐만아니라 체육회 집행부 및 체육회의 여타 27개 가맹단체들의 존재가치를 자기 로서는 인정할 수 없기 때문에 앞으로 이들과 일체 교류를 하지않고 체육회 내에서도 독자적인 노선을 갈것 이라고 단언했다. 더우기, "조종식 체육회장이 주짓수협회장 취임식을 악의로 지연 시키기 위해 체육회 이사회가 가결한 내용의 공문을 즉시 보내주지 않았다. 그것으로 인해 주짓수협회장 취임식이 늦어졌다"고 원망을 했다. 또한 최강진은 체육회장이 자신에게 비자장사 또는 비자사기를 칠 가능성을 엿보았다고 했다. 그러나 일반상식 으로는 체육회가 어느 개인을 상대로 비자장사/비자사기를 친다는 상상을 할수있다는 자체가 어처구니 없는 억척일 뿐이다.
더욱 우스꽝스러웠던 것은, 복싱, 유도, 킥복싱, 격투기등 무술의 고수들과 여타 투기종목 스포츠계에서 국가대표선수/챔피언/코치/사범/감독등 국제적으로 화려한 지도자 경력을 보유하고있는 체육회 관계자들과 타 가맹단체장들에게 최강진이 권유하기를 자기 도장의 로고가 새겨져있고 그 규격에 맞는 주짓주 도복에다 가장 초보단계인 흰띠를 매고 자기의 문하생으로 주짓주수업에 수업료를 내고 입문 하라는 것이다. 이 얼마나 어처구니 없는 무례이며 안하무인의 태도인가? 한심하기 짝이 없는 무지인 것은 말할것도 없거니와, 예의범절을 전혀 배우지 못한 한갖 야생동물과 같은 행위가 아닌가? 자기 고유의 주짓수 외에는 존재가치를 전혀 인정 하지도 않고, 자기발전을 위해 타 주짓수와 기술교류를 하기는 커녕 자기가 가지고 있는것 외의것은 절대로 받아들이지 않는다는 결단을 보여준 것이다. 또한 자기자신의 목소리 외에는 그 누구의 말에도 귀를 기울이지 않는다는 태도를 결정 하였다. 전혀 객관성도 없고 보편타당성이 없는 그야말로 앞뒤가 모두 꽉 막힌 인간성임을 보여준다.
최강진은 임시 단기체류비자로 호주에 거주한지 4개월 가량된다고 했으며 Mario Sergio Yokoyama 라고 하는 사람이 운영하는 BJJ Franchise 회사의 지점으로서 개인투자를 하여 1/19 East Street, Lidcombe NSW 2141 주소지에 BJJ 주짓수 체육관을 개업 한지가 두달이 채 못된다고 한다.
또한 어떤 사람은 최강진의 말대로, "유도회장과 임원들의 단증이 가짜라면 최강진은 유도회를 상대로 친선경기를 통해 실력을 겨루어 만인의 눈앞에서 진실을 증명할것"을 제안한바, 최강진은 이를 회피 하겠다고 밝힌바 있다. 지금까지 해온 최강진의 말과 행동으로 미루어 볼때 그의 진위를 파악 하기는 어렵지 않다.
혹자는 말하기를 "최강진이 자신의 말대로 정말 실력이 있다면 자기가 단독으로 주짓수 도장을 오픈하지 왜 남의 "MY BJJ"라는 Franchise 회사의 지점을 돈주고 사서 개업한후 Mario Sergio Yokoyama 라는 사람으로 부터 주짓수 수업을 받으면서 주짓수 도장을 운영 하느냐?"라고 의구심을 자아 내기도 한다. 최강진은 전혀 논리가 서지않은 말과 행위를 하고있는 것이다.
최강진은 현재 영주권이 없기 때문에 호주정부의 Medicare 가 없어 의료서비스를 받는데도 금전적인 부담이 크다고 말하며 앞으로 호주 영주권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히면서 호주에서 자신의 입지가 불안정 하다고 실토했다. 최강진이 가지고 있는 현재의 체류비자가 호주이민국에서 발급한 적법한 사업비자일까? 아니면 사업을 할 수 없는 비자를 가지고 현재 불법으로 사업을 하고있는 것일까? 최강진에 대해 재고해보아야 할 사항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이렇게 불안한 입지에도 불구하고 취임식 후기의 여론인즉, 주짓수협회장과 임원들의 태도가 오만불손하고 배은망덕, 안하무인, 그리고 거짓투성 이었던 것에 크게 실망 하였다고 한다.
아무리 “제 잘난 맛에 산다”지만, 겸양의 미덕이 사라진 무도계에 산다는 것은 참으로 수치스런 일이 아닐 수 없다. 겸손과는 정말 거리가 먼 교만하고 오만방자한 태도를 보는 것만큼 사람을 불쾌하게 만드는 일도 없기에 하는 말이다.
누군가가 상대방을 대함에 겸손치 못하고 오만 방자한 것은 반드시 그럴만한 이유가 있어서일 게다. 그렇다면 상대방의 마음을 일순간 치욕과 분노로 일그러트리게 만드는 그 오만불손한 태도의 근원은 도대체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
물론 상대방이 개보다도 못한 인생을 살아가면서 뭇 사람들에게 민폐를 끼치는 자라면 혹여 오만한 태도로 그를 대하는 것에 조금은 수긍이 갈 수도 있겠다. 하지만 설령 그렇다 할지라도 오만방자한 태도로 남을 깔아뭉개듯 대하는 것은 그 어떤 이유로도 결코 정당화 되어질 수 없는 비열하고 구역질나는 태도임을 부정할 수는 없다.
어찌됐든, 자신의 인격을 심하게 손상시키면서까지 상대방에게 오만불손한 태도를 보이는 것은 분명 자신의 인격 장애 외에 I.Q (Intelligence Quotient: 지능지수)나 E.Q (Emotional Quotient: 감성지수)의 부족함에서도 그 근원을 찾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이처럼 인격 장애나 I.Q와 E.Q의 문제로 인해 발생되는 오만방자한 태도를 무도계에 종사하는 사람과의 대면 중에 느낄 수 있다고 하는 것은 나 자신이 무도인의 한 사람으로서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소문 빠른 호주 한인사회에서 주짓수협회 회장 최강진의 평판은 "공인 으로서 '신의와 성실의 법칙'에 위배되는 인물"로 정평이 나있는 셈 이다. 최강진 주짓수협회장은 자신의 거짓스런 삶에 대한 수치심을 느낀다거나 남 부끄러움에 대한 감각이 전혀 발달되지 않은 인물로 호주 한인사회에 이제 널리 인식되어 있다.
[재호주대한체육회 뉴스 기자/편집인 전요셉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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