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5/2022
웨스트햄과의 37R 전반전이 끝난 후. 역시 '골 못 막는 키퍼', 에데르송에 대한 팬들의 평가는 냉혹하다.
만일 내게 에데르송과 유럽 리그 타 팀의 내로라하는 골키퍼들 중 한 명과 스왑딜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글쎄. 노이어와 알리송 외에는 고려 대상이 되지 못할 것 같다.
M.C.F.C. 전문 페이지입니다.
맨체스터 시티 소식과 칼럼 등을 업로드합니다. CTID
15/05/2022
웨스트햄과의 37R 전반전이 끝난 후. 역시 '골 못 막는 키퍼', 에데르송에 대한 팬들의 평가는 냉혹하다.
만일 내게 에데르송과 유럽 리그 타 팀의 내로라하는 골키퍼들 중 한 명과 스왑딜 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면
글쎄. 노이어와 알리송 외에는 고려 대상이 되지 못할 것 같다.
20/03/2022
[FA컵 8강 소튼전 리뷰]
1. 그릴리쉬의 가짜 9번 기용은 합격점이다. 상대 라인 밑으로 내려와 볼을 연결해주는 움직임의 수행도가 높았다.
2. 라포르트의 가치를 모르는 이가 어디 있겠는가. 이런 실수가 라포르트의 평판을 깎아먹는다.
3. 스테픈이 좋은 선수라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허나 소튼처럼 강한 압박을 가하는 팀을 상대로 경험 부족이 여실히 드러난다. 지난 시즌 FA컵 첼시전도 마찬가지.
4. 칸셀루의 아웃프런트 킥은 콰레스마에게 직접 전수받은 수준이다. 이번 시즌 유독 바깥발을 이용해 그의 하이라이트 영상을 양산해 내고 있다.
5. 잦은 뒷공간 허용으로 수비력이 약하다는 인식이 강하나 소튼 수비진의 박스 내 집중력은 수준급이다. 특히 살리수. PK 허용은 유감이다.
18/03/2022
not bad but...
24/02/2022
🇺🇦 ✊
[21-22 시즌 맨체스터 시티 선수단 중간 점검]
A- 리그 베스트급 활약
B- 팀 내 주전급 활약
C- 평균적인 활약
D- 아쉬운 활약
챔스 16강 1차전까지의 활약을 바탕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글인 점 참고 바랍니다.
23/02/2022
✊
[더 가디언]
올렉산드르 진첸코🗣
"아무도 우크라이나를 차지하지 않을 것이다. 나의 조국은 우크라이나인들의 것이며, 누구도 훔쳐갈 수 없다. 그렇기 때문에 나는 포기하지 않을 것 이다."
"우리 우크라이나는 언제나 온전해야만 한다."
🇺🇦🇺🇦
19/02/2022
향후 메타버스 시장의 성장세는 말해봐야 입만 아플 정도일 것이다.
분명히 축구계를 선도하는 움직임이고, 앞으로도 선도할 것이다.
그게 이 클럽을 지지하는 이유 중 하나이다.
https://www.facebook.com/groups/ftballgallery/permalink/4628832027223257/
18/02/2022
좋아하는 티는 내지 않았지만 이렇게까지 든든한 4옵션 센터백 자원은 절대 흔치 않다.
Happy B-day, Nathan 🎉
13/02/2022
'퍼펙트 해트트릭을 위한 큰 그림?!'
라힘 스털링은 지난 노리치전 오른발, 머리, 왼발로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일명 '퍼펙트 해트트릭' 을 완성했습니다.
그 중 마지막 왼발 골은 PK 실축 후 세컨볼을 왼발로 밀어넣은 것이었습니다.
#프대전 #맨시티 #스털링 #해트트릭
07/01/2022
데이비드 온스틴🗣
"맨체스터 시티의 다음 여름 이적시장 최상위 목표는 엘링 홀란드이다. 관계자들과 계획되어 있는 회의가 강하게 추진될 것이다."
"(홀란드 영입 경쟁에서) 주요 라이벌은 레알 마드리드이며, 시티는 알렉산데르 이사크, 해리 케인, 두산 블라호비치 등의 다른 옵션이 있다."
"또한 시티는 레프트백과 중앙 미드필더 포지션 선수 역시 찾을 것이다."
28/12/2021
솔직히 조금은 원망스럽다.
포든과 함께 향후 시티의 공격진을 책임져 줄 줄 알았으니.
아마 시티에서 주전급 선수로 성장하기까지 필요한 마음가짐이 준비되지 않은 선수였던듯 하다.
당연히 많은 경기에 출전하여 하루빨리 성장하고픈 어린 선수의 입장 또한 충분히 이해된다.
그렇다 해도 영국 무대에 발을 들여놓고 퇴장하기까지의 타임라인이 흐지부지 지나가 버린 것 같아 안타깝다.
페란의 이탈로 시티가 눈물을 머금어야 하는 상황까지는 아니니, 내가 할 일은 페란 토레스의 향후 커리어가 잘 풀리길 기원하는 것까지는 아니어도 응원하고 또 그가 안겨준 700~800억 가량의 이적료를 시티의 프로젝트에 어떻게 보태면 좋을지 고민하는 것뿐이다.
그리고 발렌시아에서 나올 때처럼 입을 함부로 놀리지는 않을거라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