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05/2012
발렌타인 챔피언십에 출전한 아담 스콧의 사진 모음입니다 :D
The Ballantine’s Champiornship is an official European Tour event held April 26-29, 2012 at BlackStone Golf Club in Icheon, Korea.
한국에서 개최되는 유일한 유러피언투어, 발렌타인 챔피언십!
2008년 제주도 핀크스 GC에서 3년간 개최되었다가 2011년 이천 블랙스톤 CC로 무대를 옮겼습니다.
대런 클라크, 아담 스캇, 양용은, 이안 폴터, 미구엘 앙헬 히메네즈, 더스틴 존슨 등 세계적인 플레이어들과, 외국 투어에서 한국을 빛내는 김경태, 노승열을 비롯한 KPGA투어 선수들이 대거 참가합니다.
02/05/2012
발렌타인 챔피언십에 출전한 아담 스콧의 사진 모음입니다 :D
물론 매너좋은 갤러리들이 훨씬 많습니다만, 아무래도 갤러리들이 많이 오시다보니 눈살을 찌푸리게 만드는 일도 있게 마련입니다. 올 해 발렌타인 챔피언십이 J Golf와 함께 관전문화캠페인을 벌이기도 했는데요, 앞으로 더욱 성숙한 관전 문화 기대하겠습니다. ^^
[Daum 스포츠] [발렌타인 특집]갤러리 매너는 몇점? [마니아리포트 전은재]발렌타인 챔피언십 마지막 날. 말 그대로 구름관중이 몰려들었다. 많은 갤러리들이 경기장을 찾으며 대회장은 후끈 달아올랐다. 여기저기서 박수소리가 터져나오고 선수들의 멋진 플레이 뒤에는 환호도 이어졌다. 그러나 '민폐' 갤러리는 여전했다. 일부 갤러리의 비매너 행동으로 선수들이 인상을 찌푸리는 일도 발생했다. 마니아리포트가 올바른 갤러리 매너에 대한 이야기를 전한다.
2012 발렌타인 챔피언십이 성료했습니다. 그동안 대회에 많은 관심 가져주신 여러분 감사드립니다. 내년에 더 좋은 대회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9/04/2012
우승자에게 부상으로 제공되는 챔피언십 블렌드(Championship Blend)는
지난해 우승자 리 웨스트우드와 발렌타인의 마스터 블렌더 샌디 히슬롭이 함께 만든 41년산 위스키로,
전 세계 통틀어 10병 한정 생산 되었으며, 첫 번째 1병이 올 해 우승자 비스베르거에게 전달되었습니다. 시중에 판매되지 않는 것으로,
평균적인 경매가는 만불에서 만천불 사이가 되었다고 한다.
29/04/2012
Ballantine's Championship 2012 - The Champion Bernd Wiesberger
베른트 비스베르거(오스트리아,26)
이번대회 18언더, 총 270타를 기록
첫날 72타, 둘째날65타, 셋째날 65타, 마지막날 68타
2.2밀리언 유로의 상금을 획득(약 오억원)
세계랭킹 고속상승 중..;;
(본 사진첩의 모든 사진은 '발렌타인 챔피언십 조직위원회'에게 그 저작권이 있으며, 어떠한 상업적 용도로도 사용할 수 없습니다)
29/04/2012
Ballantine's Championship 2012 4라운드 (본 사진첩의 모든 사진은 '발렌타인 챔피언십 조직위원회'에게 그 저작권이 있으며, 어떠한 상업적 용도로도 사용할 수 없습니다)
Day4.
우승자 베른트 비스베르거의 우승소감 인터뷰.
최선을 다해 우승을 향한 마음으로 경기에 임했고, 어제 저녁 자카르타에서 그를 응원하기 위해 뱅기를 타고 날아온 코치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남겼다.
많은 갤러리로 코치는 볼 수 없었지만 어딘가에서 나를 응원하고 있는 느낌이 들었다는 말을 했을 때 뭉클 했습니당.ㅎㅎ
29/04/2012
10년만에 한국에 방문한 아담 스콧의 인터뷰입니다. ^^
Day.4
우승자는 오스트리아의 베르튼 비스베르거!
총 18언더로 총270타를 친 대단한 비스베르거 선수, 축하합니다.
내년에는 비스베르거가 직접 블랜딩한 특별한 위스키를 맛볼 수 있겠습니다!
Day4.
총 7언더 281타로 발렌타인 챔피언십을 마무리한 바람의 아들 양용은선수의 인터뷰. 많이 욕심내었던 것 같다고 말하며, 한국선수들은 코리안투어의 작은 경기만 할 것이아닌 세계의 큰상금이 걸린 다큰규모의 대회 경험을 많이 한다면 좀 더 경쟁력을 갖출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Day4.
수퍼루키, 배상문선수 언더6으로 이번대회 마무리하네요! 짝짝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