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키도 삼성당 - Aikido Samsungdang - Incheo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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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키도 삼성당】은 성인 전문 비영리 클럽입니다.
인천시청역 1번출구 옆에 위치하고, 화·목요일 오후 9시, 토요일 오전 10시 30분에 수업이 있습니다.
【Aikido Samsungdang】in Incheon, Korea.

Right next to Exit 1, Incheon City Hall Station. Classes: Tue/Thu 21:00, Sat 10:30. Contact: [email protected]

검술에서 체술로: 카타의 압축 #아이키도 #인천 #Aikido #Incheon #Korea 04/06/2026

아이키도 삼성당의 이번 영상은 “검술에서 익힌 감각을 체술로 어떻게 옮길 것인가”를 다룹니다.

이 영상은 이목을 끌기 위한 요령이 아니라, 도장 안에서 안전하고 정직한 기본을 통해 실력을 쌓아가는 방법에 대한 제 나름의 생각을 공유하기 위한 것입니다.

핵심은 간단합니다.

검술에서 ‘어우르기(아와세, 合わせ)’를 통해 ‘서로 연결된 상태(무스비, 結び)’를 만들어내는 과정을 먼저 익힙니다.
그리고 체술에서는 이 과정이 점점 압축되어 “카타가 몸 안에서 처리되기 시작하는 상태”로 이어집니다.

故 사이토 모리히로 선생(9단)이 정리한 아이키켄(合気剣)의 기본 카타 가운데 ‘켄노아와세(剣の合わせ) 7본’이 있습니다.
‘쿠미타치(組太刀) 5본’에 비해 카타가 짧고 간결합니다.
그래서인지 수련자들께서 가볍게 몸을 풀듯 활기차게 연습하시는 모습도 종종 보게 됩니다.

그런데 저는 여기서 한 번 멈춰 서게 됩니다.
이 7개의 카타로 익혀야 하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그저 파트너의 공격에 대한 카운터의 나열일 뿐일까.
그리고 이것을 어떻게 체술에 반영할 수 있을까.

제가 주목한 것은 “왜 이 카타들에 ‘아와세’라는 이름을 붙였을까”라는 질문입니다.
더 정확히는, 이 카타들을 통해 수련자에게 무엇을 가르치고자 하는 것일까 하는 점입니다.
특히 7본 중 6번째 카타는 ‘키무스비노켄(気結びの剣, 기를 잇는 검)’이라는 이름으로 따로 다루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이 카타들은 단순한 카운터의 나열이 아니라,
나와 파트너가 어떻게 함께 어우르며(아와세) 이어지는 것(무스비)을 익히기 위한 수단이 아닐까.
저는 그렇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내가 파트너에 어우러질 수도 있고, 파트너를 내게 어우러지게 만들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함께 움직이는 상태’를 만들어내는 것입니다.
나는 내 동작만, 파트너는 파트너의 동작만 기계적으로 수행하는 것이 아닙니다.

동일하게 주어진 시간과 공간 안에서,
내가 움직이는 거리(동선의 길이)와 속도만큼 파트너도 똑같이 움직여야 합니다.
잘 되면 나와 파트너는 어우러져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그리고 항상 염두에 둘 것은, 이 감각을 체술에서도 어떻게 구현하느냐 입니다.

검술에서 먼저 아와세를 익힙니다. 이를 체술로 전이합니다.
이 과정에서 ‘손만’이 아니라 ‘몸 전체, 마디마디’의 작은 움직임을 합쳐
동선의 길이를 보완하는 등의 방법론이 나오고,
그 과정이 점점 압축되면서 “카타가 몸 안에서 처리되기 시작하는 상태”로 이어지는 것이 아닌가 하고 생각합니다.

결국 카타는 표준으로 주어진 것이고,
반복과 시행착오를 통해 “카타가 원하는 것”을 몸으로 이해하는 것이
수련의 목표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This video from Aikido Samsungdang explores a simple question:
“How do we carry the feeling we develop in sword work into empty-hand practice?”

This is not a set of tricks made to attract attention. It is my personal attempt to share how we build skill in the dojo through safe, honest basics.

The core idea is straightforward.
In sword work, we first learn a process: through awase (合わせ, blending/meeting), we bring about musubi (結び, a connected state).
In taijutsu (empty-hand practice), I think this same process gradually becomes “compressed,” until it reaches a point where the kata begins to be processed inside the body—almost on its own.

Among the basic kata of Aiki-ken (合気剣) organized by the late Morihiro Saito Sensei (9th dan), there is “Ken no Awase (剣の合わせ),” a set of seven forms.
Compared to “Kumitachi (組太刀),” the forms are shorter and more concise, so it is not unusual to see practitioners train them energetically, almost like a light warm-up.

But that is where I tend to stop and ask myself:
What are we truly meant to learn through these seven kata?
Are they merely a series of counters to a partner’s attack?
And how can we reflect them in taijutsu?

What caught my attention was this question:
Why did these kata receive the name “awase” in the first place—and what are they intended to teach?
In particular, the sixth kata is sometimes treated on its own under the name “Ki-musubi no Ken (気結びの剣),” the sword of “ki-musubi.”

If so, perhaps these kata are not simply a list of counters.
Perhaps they are a means for learning how I and my partner can move together—blending (awase) and sustaining a connected state (musubi).
That is the conclusion I found myself reaching.

I may blend with my partner, or I may lead my partner to blend with me.
What matters is creating a state where we move together.
It is not that I mechanically perform my movement while my partner mechanically performs theirs.

Within the same time and space, as much as I move in distance (the length of the path) and speed, my partner must move in the same way.
When it works, we begin to move as one.

And the question I always keep in mind is this:
How do we realize that same feeling in taijutsu?

We first learn awase through sword work, and then we transfer it into taijutsu.
In that process, methods appear—such as using not only the hands, but the entire body, each joint and segment, combining small movements to compensate for the length of the path.
As this develops, I feel the process becomes progressively “compressed,” until it reaches that point where the kata begins to be processed inside the body.

In the end, kata is a standard that has been given to us.
And I believe the goal of training is to understand—through repetition and trial and error—what the kata is asking for, with the body.

合気道三誠堂の今回の動画は、「剣術で得た感覚を体術にどのように移すのか」という点を扱っています。

この動画は注目を集めるための“コツ”を並べるものではなく、道場の中で安全で正直な基本を通して実力を積み上げていくために、私なりに考えてきたことを共有したいという意図で作っています。

要点は比較的シンプルだと思っています。
剣術では、合わせ(合わせ)を通して結び(結び)を生み出していく過程を、まず稽古します。
そして体術では、その過程が少しずつ圧縮されていき、「型が身体の中で処理され始める状態」につながっていくのではないか、と私は捉えています。

故・斉藤守弘先生(九段)が整理された合気剣の基本の型の中に、「剣の合わせ 七本」があります。
「組太刀 五本」と比べると型が短く、簡潔ですので、軽く身体をほぐすような感覚で、活気よく稽古されている場面も時折目にします。

ただ、私はそこで一度立ち止まって考えることがあります。
この七本の型で、本当は何を身につけるべきなのだろうか。
単に相手の攻撃に対するカウンターの並びなのだろうか。
そして、これを体術にどう反映できるのだろうか。

私が注目したのは、「なぜこれらの型に“合わせ”という名前が付いているのか」という点でした。
より正確には、これらの型を通して何を学ばせようとしているのか、ということです。
特に七本のうち六本目は、「気結びの剣」という名前で別に扱われることもあります。

そう考えていくと、これらの型は単なるカウンターの羅列というより、
私とパートナーがどのように一緒に合わせ、結びを保ちながら動くかを学ぶための手段なのではないか、
私はそのように考えるようになりました。

私がパートナーに合わせることもあれば、パートナーをこちらに合わせることもあると思います。
大切なのは、「一緒に動く状態」を作ることだと感じています。
私が私の動きだけを、相手が相手の動きだけを、機械的に行うということではない、ということです。

同じ時間と空間の中で、私が動く距離(動線の長さ)と速度に合わせて、相手も同じように動く必要があります。
うまくいくと、互いに合わせたまま動き出すような感覚が生まれてきます。

そして常に意識しておきたいのは、この感覚を体術でどのように実現するのか、という点です。

まず剣術で合わせを稽古し、それを体術へ移していきます。
その過程では、「手だけ」ではなく「身体全体・各部」の小さな動きを組み合わせて動線の長さを補う、といった方法が見えてくるように思います。
そうした積み重ねの中で、過程が少しずつ圧縮され、「型が身体の中で処理され始める状態」につながっていくのではないか、と私は考えています。

結局のところ、型は標準として与えられているものです。
反復と試行錯誤を通して「型が求めているもの」を身体で理解していくことが、稽古の目標なのではないかと私は思ってい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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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63회 전일본아이키도연무대회 KAU 연무 24/05/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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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자도 10분 만에 배우는 후방낙법 #아이키도 #인천 #Aikido #Incheon #Korea 22/05/2026

후방낙법은 아이키도 수련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기본 낙법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뒤로 넘어지는 상황에서 몸을 둥글게 쓰고, 충격을 분산하며, 다시 일어날 수 있는 감각을 익히는 데 중요한 낙법입니다.

이번 영상은 처음 아이키도 수련에 참여한 초심자에게 후방낙법을 단계적으로 지도하는 과정입니다.

앞뒤로 둥글리기, 엉덩이 튕기기, 손으로 바닥 치기, 발 바꿔 앉기, 발 바꿔 무릎 서기까지 나누어 연습하면 후방낙법도 보다 안전하게 익힐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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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believe backward ukemi is one of the most frequently used basic forms of ukemi in aikido practice.

It is an important form of ukemi for learning how to round the body, disperse impact, and regain posture when falling backward.

This video shows the process of teaching backward ukemi step by step to a beginner joining aikido practice for the first time.

By breaking the movement down into simple steps, such as rounding the body back and forth, lifting the hips, striking the floor with the hands, switching the feet while sitting, and switching the feet while rising to one knee, backward ukemi can be learned more safe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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後ろ受け身は、合気道の稽古で最もよく使われる基本的な受け身の一つだと考えています。

後ろに倒れる場面で、体を丸く使い、衝撃を分散し、再び起き上がる感覚を身につけるうえで重要な受け身です。

今回の動画は、初めて合気道の稽古に参加した初心者に、後方受け身を段階的に指導している様子です。

前後に体を丸める動き、腰を弾ませる動き、手で床を打つ動き、足を入れ替えて座る動き、足を入れ替えて膝立ちになる動きに分けて稽古することで、後方受け身もより安全に身につけることができます。

초심자도 10분 만에 배우는 후방낙법 #아이키도 #인천 #Aikido #Incheon #Korea 후방낙법은 아이키도 수련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기본 낙법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뒤로 넘어지는 상황에서 몸을 둥글게 쓰고, 충격을 분산하며, 다시 일어날 수 있는 감각을 익히는 데 중요한 낙법입니다.이번 영상은 처음 아...

더위, 중력, 그리고 카타 : 2026년 야마시마 타케시 선생 교류 계고(交流稽古) 후기 19/05/2026

다음은 정성진 회원님이 지난 5월 3일~5일까지 참석한 일본 교류계고의 후기입니다. 글쓴이의 허락을 받아 게시합니다.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더위, 중력, 그리고 카타 : 2026년 야마시마 타케시 선생 교류 계고(交流稽古) 후기 (다음은 삼성당의 회원이 지난 2026년 5월 3일~5일까지 일본에서 경험한 수련에 대한 후기입니다.)2026년 5월 3일부터 5월 5일까지 일본 도쿄의 네리마구립종합체육관(練馬区立総合体育館)에서 열린야마시마 타케시(山嶋武) 선생님....

10/05/2026
08/05/2026

이리미나게(入身投げ, 입신던지기)에서 상대가 버틸 때 사용할 수 있는 아테미(当て身, 당신기)의 예시입니다.

아테미는 상대의 급소를 찌르거나, 치거나, 차는 기술을 뜻합니다.

영상에서는 쇼츠 형식에 맞춰 “꼼수(?)”라고 표현했지만, 목적은 억지로 밀어붙이거나 상대를 다치게 하는 것이 아닙니다. 상대의 구조와 중심을 흔들어 와자(技, 기술)의 흐름을 회복하는 데 있습니다.

그 목적에 맞는다면 발을 밟거나, 몸통을 부딪히거나, 콧잔등을 누르는 등 다양한 아테미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다만 실제 수련에서는 상대를 다치게 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안전을 전제로 거리, 타이밍, 방향, 중심의 변화를 이해하기 위한 예시로 다루어야 합니다.

아테미 연습에는 장단점이 있습니다. 우케(受け, 받기)는 카운터를 민감하게 감지하고 기민하게 움직일 수 있지만, 지나치게 방어적으로 변할 수 있습니다. 토리(取り, 잡기)는 기술이 막혀도 멈추지 않고 새로운 활로를 찾는 적극성을 기를 수 있지만, 움직임이 거칠어질 위험도 있습니다.

따라서 목적과 위험을 이해한 상태에서 정확하고 안전하게 연습하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아이키도 삼성당(Aikido Samsungdang)은 인천에서 성주환 도장장이 지도하는 아이키도 수련 도장입니다. 카타, 기본기, 체술, 무기술을 바탕으로 기술의 구조와 재현 가능성을 중심에 두고 지도합니다.

This is an example of atemi used when the partner resists during irimi-nage.

Atemi refers to strikes, hits, or kicks aimed at vulnerable points. In this video, I used the word “tricks(?)” for the Shorts format, but the purpose is not to force the technique or injure the partner. It is to disrupt the partner’s structure and center, and restore the flow of the waza.

Atemi can include stepping on the foot, bumping the body, or pressing the bridge of the nose. In training, however, it should be practiced safely as a way to understand distance, timing, direction, and changes in the center.

For uke, atemi practice can develop sensitivity and agile movement, but may create an overly defensive attitude. For tori, it can build initiative when a technique is blocked, but may also make the movement rough.

Aikido Samsungdang is an aikido dojo in Incheon, Korea, led by Sung Ju-hwan, focusing on structure and reproducibility through kata, basics, taijutsu, and weapons practice.

入身投げで相手がこらえるときに用いる当て身の一例です。

当て身とは、相手の急所を突く、打つ、蹴る技術を指します。動画ではショート動画の形式に合わせて「小技(?)」と表現していますが、目的は力ずくで押し通したり、相手を傷つけたりすることではありません。相手の構造と中心を崩し、技の流れを回復することにあります。

当て身には、足を踏む、体をぶつける、鼻筋を押さえるなど、さまざまな方法があります。ただし、稽古では安全を前提に、間合い、タイミング、方向、中心の変化を理解するための例として扱うべきです。

受けにはカウンターへの感覚と機敏な動きを養う利点がありますが、防御的になりすぎる可能性もあります。取りには技が止められても新たな活路を見出す積極性を養う利点がありますが、動きが荒くなるおそれもあります。

そのため、目的と危険性を理解したうえで、正確かつ安全に稽古することが望ましいと考えています。

#아이키도 #아이키도삼성당 #성주환 #이리미나게 #아테미 #카타 #와자 #인천아이키도 #합기도

아이키도 삼성당 Aikido Samsungdang 01/05/2026

"카타(形)와 와자(技/業)의 차이: 혼동하고 있지 않습니까?"

최근 “‘아이키도의 기준’이 무엇인가”라는 질문을 담은 메일을 몇 분으로부터 받았습니다.

저는 아이키도의 기준 자체에 대해 답변드릴 위치에 있지 않습니다.

제가 답변드릴 수 있는 것은 ‘삼성당은 아이키도 수련에서 무엇을 기준으로 삼는가’입니다.

그래서 이 영상에서는 삼성당에서 왜 카타를 기준으로 삼는지, 그리고 카타(形)와 와자(技/業)를 어떻게 구분하고 있는지 설명합니다.

아이키도에서 카타는 정해진 틀이고, 와자는 그 틀을 통해 몸에 익은 것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 것입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기본 카타 중 하나인 ‘갸쿠한미 카타테도리 스미오토시(엇서한손잡기 구석던지기)’를 예로 들어, 카타가 왜 단순한 약속 동작이 아니라 기술을 재현하며 익히기 위한 틀인지 설명합니다.

삼성당에서 카타를 중시하는 이유는 분명합니다.

지도자가 할 수 있는 것을 배우는 이도 재현할 수 있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아이키도 삼성당 Aikido Samsungdang 2 likes, 1 comment. "카타(形)와 와자(技)의 차이: 혼동하고 있지 않습니까? #아이키도 #인천"

28/04/2026

오는 5월 23일에 열리는 제63회 전일본연무대회에 KAU가 공식 참가합니다.

많은 분의 관심과 성원을 바랍니다.

* 행사 : 제63회 전일본연무대회

* 일시 : 2026년 5월 23일(토) 12:00~17:00

* 장소 : 일본무도관

* KAU (Korea Aikido Union) 연무 참가 내용
- 참가인원: KAU 소속 회원 8명 (안산도장 도장장 윤낙준 외 7명)
- 연무순서: 2부 8번째 황색(Yellow) 매트에서 연무

KAU will officially participate in the 63rd All Japan Aikido Demonstration to be held on May 23.


63rd All Japan Aikido Demonstration


Saturday, May 23, 2026, 12:00–17:00


Nippon Budokan, Japan


- Participants: 8 KAU members (including Dojocho Yoon Nak-joon of Ansan Dojo, plus 7 members)
- Order of Demonstration: Part 2, 8th slot, Yellow m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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