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33 프로젝트 Jeju33 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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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도 33도 제주도. 기후위기 시대에 제주도의 생태를 지키려는 지적, 창의적 노력들을 찾아 기록한다.

“이게 뭔일? 펄펄 끓는 바다, 한달 넘게 역대급 수온”…학계 “설명 불가” 27/04/2023

[해수면 온도 상승]
"26일(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에 따르면 미국 국립해양대기국(NOAA)이 공개한 예비 데이터에 따르면 이달 들어 해수면의 평균 온도는 섭씨 21.1도로, 역대 가장 더웠던 2016년 3월의 최고 기록인 섭씨 21도를 뛰어 넘었다. 바다 온도는 3월부터 급격히 상승하기 시작해 한 달 넘게 고온현상이 지속하고 있는데, 이는 1981년 위성·부표 관측 이래 처음 있는 일이라고 가디언은 설명했다."

“이게 뭔일? 펄펄 끓는 바다, 한달 넘게 역대급 수온”…학계 “설명 불가” 해수면 평균온도 21.1도 종전기록 갱신 엘니뇨 전인데도 ‘고온현상’ 이례적 전 세계 바다 온도가 한 달 넘게 전례 없는 최고치를 기록하면서 기후위기가 현실화하고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26일(현지시간) 영국

제주 건물 중 ‘0.01%’가 에너지 20% 이상 소비 - 매일경제 05/12/2022

"13곳이 소비한 에너지는 7만285석유환산톤(이하 toe)으로 전체(31만1447toe)의 22.56%에 달한다. 통상 1toe의 전기를 사용하면 약 2t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에너지를 가장 많이 소비하는 건물은 제주 최고층 건물인 드림타워(1만5229toe)였다."

제주 건물 중 ‘0.01%’가 에너지 20% 이상 소비 - 매일경제 13만동 건물 가운데 13곳에서 20% 이상 소비 드림타워가 가장 많고 신화월드·제주공항 순 탈핵·기후위기 제주행동 “감축 활동 나설 것”

로드맵도 비전도없는 기후교육 미래세대는 운다[영상] 05/12/2022

"정미숙 창덕여고 교사는 "과학 교과서에 기후변화의 진행속도와 구체적인 피해는 빠진 채 지구 온난화의 원인이나 영향 등을 피상적으로 가르치면서 자꾸 환경오염만 얘기하다 보니 지겹고 뻔하게 생각하는 고등학생들이 많다"고 말했다."

로드맵도 비전도없는 기후교육 미래세대는 운다[영상] ▶ 글 싣는 순서 ①제주 짧아진 봄가을 뜨거워진 바다…기후위기 공포[영상] ②금요일 지구촌선 무슨일이…기후행동 나선 청소년들[영상] ③꿀벌 실종 미스터리…동행이 기후에 미치는 영향[영상] ④카누도 타고 쓰레기도 줍..

19/10/2022

비닐하우스로 덮이는 제주

[기고]제주도 지질학 단상 - 제주투데이 14/10/2022

유네스코세계자연유산 제주의 현실

"제주도민의 생명과 직결된 지하수는 더욱 가관이다. 질적으로 오염되어가고 있고 양적으로 절대 부족하다. 용천수는 대부분이 말라버렸다. 그 원인을 밝히기 위해 수십 년간 막대한 연구비가 투입되었다. 연구 결과는 ‘강수량이 부족해서’였다. 아무도 이해할 수 없는 결과였다. 결국, 지하에 있는 지하수를 정확히 이해하고 있지 못하고 있다.

지하수가 지하에서 어떻게 이동되며 어디에 매장되어 있는가. 기본적으로 제주에서 지하수는 겹겹이 쌓여있는 현무암 암반층에 높은 압력으로 지하수체를 형성하며 저장되어 있다. 아무도 볼 수 없고 누구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없는 것이기 때문에 거짓말도 가능한 것이다.

이제는 지속가능한 이용량을 조작하려고 하고 있다. 함양량을 늘리는 공식을 제시하고 있다고 한다. 엄청난 이용량의 증가, 개발에 의한 함양력 감소로 제주는 홍수 피해를 매년 겪고 있다. 정치적으로 건드릴 수 없는 양식장의 염지하수 문제, 농업용수의 과다 이용과 농약에 의한 오염을 이제는 드러내야 한다. "

[기고]제주도 지질학 단상 - 제주투데이 꽤 오래 제주대학에서 시간강사로 학생들에게 제주지질을 강의하면서 학생들이 \'제주\'에 대한 이해가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했다. 물론 제주에서 학교를 다니거나 제주에 거주한다고 반드시 제주를 상세히 알...

26/06/2022

2022.06.26
평균기온

컵 가져오면 무료 식수를? 지구별약수터 참여 매장 모집 - 제주의소리 09/06/2022

지구별약수터의 탄소줄이기

"제주 환경단체 ‘작은 것이 아름답다(대표 이경아)’는 개인 컵이 있는 사람들에게 식수를 무료로 제공하는 지구별약수터 캠페인 참여 매장이나 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지구별약수터는 생수 소비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알리고 플라스틱 쓰레기와 탄소배출을 줄이는 시민사회 실천을 응원하기 위한 캠페인이다. 안전한 식수를 제공해 주는 매장의 참여가 이 캠페인의 핵심이다.
작은 것이 아름답다에 따르면 수돗물 대비 700배 이상의 탄소가 배출되는 생수 소비는 1년이면 수십억 개의 페트병 쓰레기를 만들어 낸다."

컵 가져오면 무료 식수를? 지구별약수터 참여 매장 모집 - 제주의소리 제주 환경단체 ‘작은 것이 아름답다(대표 이경아)’는 개인 컵이 있는 사람들에게 식수를 무료로 제공하는 지구별약수터 캠페인 참여 매장이나 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지구별약수터는 생수 소비가 환경에 미...

WMO "지난해 기후변화 주요지표 중 4개 기록 경신" 19/05/2022

더워지는 지구

"페테리 탈라스 WMO 사무총장은 "역대 가장 더운 해의 기록 경신은 이제 시간문제다. 인간이 만들어낸 온실가스에 가둬진 열은 앞으로 수 세대 동안 지구의 기온을 높일 것"이라고 우려했다.

또 그는 "대기에서 탄소를 제거하는 수단을 발명하지 않는다면 해수면 상승, 해수 온도 상승 및 해양 산성화는 앞으로 수백 년 동안 계속될 것이다. 일부 빙하는 되돌릴 수 없는 지점에 도달했으며, 이미 20억명의 인구가 물부족을 겪고 있는 상황이 세계적으로 장기화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WMO "지난해 기후변화 주요지표 중 4개 기록 경신" [파이낸셜뉴스] 지구와 인류에 심각한 영향을 초래하는 기후변화가 빨라지고 있다. 지난해 전 지구 평균 기온은 산업화 이전 수준보다 1.11(±0.13)℃ 높았다. 18일 기상청과 세계기상기구(WMO)는 기후변화를 보

"제주바다는 생태적 회복력을 '완전히' 상실했어요" 15/05/2022

제주바다에서 사라지는 해조류

"그런데 5년 전인 2017년 이후부터 해갈이도 없고 해조류 자체가 잘 안 보여요. 그 원인으로 태풍과 풍랑의 영향을 생각해볼 수 있어요. 2010년 이후 지금까지 겨울철 풍랑주의보 발효 횟수가 크게 증가했거든요. 해조류는 늦가을부터 겨울철에 자라기 시작하는데, 초기 성장 시기 때 풍랑에 못 견디고 잘려서 죽어나갔어요. 조간대부터 조하대 5미터 지점까지 영향을 많이 받았을 겁니다."

"제주바다는 생태적 회복력을 '완전히' 상실했어요" [기후위기 최전선, 제주바다 인터뷰 ⑧] 고준철 국립수산과학원 제주수산연구소 연구원

제주녹색당 “기후위기 대응 세력과 연대, 돌풍 일으킨다” - 제주의소리 29/04/2022

기후위기와 지방선거

"6‧1지방선거에서 제주도지사와 비례대표 후보를 내세운 제주녹색당이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세력들과 연대해 이번 지방선거에서 돌풍을 일으키겠다는 의지를 보였다.

제주녹색당은 29일 오전 11시 제주도의회 도민카페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기후위기를 가속화 시키는 난개발과 실효성 없는 반복적 탄소중립 계획 철회를 촉구했다."

제주녹색당 “기후위기 대응 세력과 연대, 돌풍 일으킨다” - 제주의소리 6‧1지방선거에서 제주도지사와 비례대표 후보를 내세운 제주녹색당이 기후위기에 대응하는 세력들과 연대해 이번 지방선거에서 돌풍을 일으키겠다는 의지를 보였다.제주녹색당은 29일 오전 11시 제주도의회 도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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