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10/2024
[이형주 교수의 제언]15.실력만큼 중요한 인성, 프로 선수들의 진정한 자질 - 욕설 없는 경기장, 프로는 실력과 인성으로 완성된다
최근 농구계를 비롯한 스포츠 현장에서 선수나 지도자들이 감정을 억제하지 못하고 거친 언행을 보이는 경우가 자주 목격됩니다. 뛰어난 실력을 갖춘 프로 선수들이라 해도, 경기장에서 쏟아내는 욕설과 비속어는 관중들에게 불쾌감을 주고, 팀원들 간의 신뢰와 유대감 또한 훼손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행동은 단순한 실수로 여겨질 수도 있겠지만, 그 배경에는 인성교육의 부족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실력도 중요하지만, 인성 또한 프로 수준으로 갖춰야 한다’는 시대적 요구가 더욱 절실해 보입니다.
스포츠는 단순한 신체 활동을 넘어, 정신 수양과 인성 함양의 기회이기도 합니다. 선수들은 기술뿐 아니라 협력과 존중의 태도를 배우며 경기장에서 성숙한 모습을 보여야 합니다. 하지만 일부 선수들과 지도자들이 과도한 욕설을 일삼는 사례는 스포츠가 가진 본연의 교육적 가치를 훼손하고 있습니다. 특히 패배나 어려운 상황에서 감정을 절제하지 못해 불필요한 분란을 일으킨다면, 어린 학생들이나 관중들에게도 잘못된 메시지를 전달할 위험이 있습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려면 현직 선수들과 지도자들에게 기술 교육과 더불어 인성교육이 반드시 이루어져야 합니다. 저 또한 미국에서 진행된 2주간의 농구 지도자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한 경험이 있는데, 그 중 한 주는 오로지 인성교육의 중요성과 실천 방법을 다루는 데 할애되었습니다. 이 연수를 통해 “스포츠 현장에서 존중과 배려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는 가르침을 새삼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해외에서는 인성교육을 지도자 양성의 필수 요소로 삼고 있으며, 이는 국내 스포츠 현장에서도 반드시 정착되어야 할 교육 요소입니다. 지도자와 선수들이 인성교육을 통해 본보기가 될 때, 후배들도 그 모습을 보며 인성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우고 실천할 것입니다.
스포츠의 중요한 목표 중 하나는 강인한 의지를 기르며 승리를 향한 도전 정신을 배우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인성교육이 뒷받침되지 않는다면, 실력만을 추구하는 무례한 '프로'가 양산될 뿐입니다. 진정한 프로란 뛰어난 실력을 갖추면서도 상대를 배려하고, 스스로를 절제할 줄 아는 성숙한 인성을 갖춘 사람입니다. 이를 위해 선수나 지도자 모두 꾸준히 인성교육에 참여해야 하며, 스포츠계도 인성 함양을 위한 체계적인 교육 시스템을 마련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구기 종목은 팀워크가 필수적인 스포츠입니다. 개인의 능력도 중요하지만, 그 이상으로 중요한 것은 팀을 배려하고 함께 성장해 나가는 자세입니다. 이제는 인성과 스포츠맨십의 중요성을 강조하여, 단지 경기를 잘하는 선수보다는 ‘모두가 존경할 만한 선수’로 양성되는 문화를 만들어야 합니다. 이러한 태도는 경기장 안팎에서 성숙한 언어와 행동을 사용하는 습관으로부터 시작됩니다.
궁극적으로, 스포츠 현장에는 실력뿐만 아니라 인성까지 프로인 선수들이 많이 배출되기를 기대합니다. 지도자와 선수들은 농구의 본질과 진정한 프로 정신을 깨달아 후배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어야 합니다. 팬들도 경기에서 강력한 실력과 더불어 존중과 배려가 깃든 태도를 볼 때 더 큰 감동을 느낄 것입니다.
농구를 비롯한 모든 스포츠가 건강한 경쟁의 장이 되기를 바라며, 모두가 인성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되새겨 보기를 희망합니다.
[사진]홍익대 이형주 교수, NBA LA 클리퍼스 주니어 캠프 현장에서
#사진 - 이형주교수, LA clippers 제공
2024.10.31. 얼리어답터뉴스
www.eanews.kr
#이형주교수 #이형주교수의제언 #인성교육 #프로선수 #스포츠맨십 #존중과배려 #농구지도자연수 #기술교육 #팀워크 #구기종목 #미국지도자연수 #진정한프로 #교육시스템 #건강한경쟁 #스포츠본질 #인성과실력 #겸손한지도자 #험블리더십이란
28/10/2024
http://www.newsfind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1446
외국으로부터 방문하는 학생들에게 좋은 강의시간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농구의재미와즐거움 #선한영향력 #내가해야할일 #이형주교수
홍익대학교 이형주 교수, 11월 18일 몽골 청소년 농구 강의 참관 예정 - 뉴스파인더
[유성연 기자] 오는 11월 18일, 홍익대학교 이형주 교수의 농구 강의에 몽골 청소년 약 10명(14세)이 참관할 예정이다. 이번 참관은 농구 교육을 통한 국제 교류와 청소년들의 농구 실력을 높이는 의미 있는 기회...
24/10/2024
[이형주교수의 제언]15.사람은 고쳐 쓰는 것이 아니다, 스포츠에서 인성 교육의 중요성 - 인성 문제로 커리어를 망친 선수들, 그들의 실패에서 배우다
"사람은 고쳐 쓰는 것이 아니다"라는 말은 종종 인성이 결여된 사람을 두고 이야기된다. 인성적인 문제가 있는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으며, 그들이 누군가에 의해 강제적으로 바뀌기 어렵다는 생각을 담고 있다. 하지만 지도자의 입장에서 바라볼 때, 이러한 문제가 있는 선수들도 포기할 수 없는 대상이다.
인성 교육을 통해 이들이 변화할 가능성을 찾고, 더 나은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하는 것이다. 특히 스포츠에서는 선수들의 기량만큼이나 인성이 중요하며, 인성 교육은 이들의 미래뿐만 아니라 팀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할 때 필수적이다.
인성 문제를 가진 스포츠 선수들의 사례
스포츠 역사에서 뛰어난 기량을 보유했지만, 인성 문제로 인해 커리어를 망친 사례는 적지 않다. 대표적인 예로, NBA에서 뛰었던 라타렐 스프리웰(Latrell Sprewell)이 있다. 그는 뛰어난 실력을 지니고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1997년 코치인 P.J. 칼리시모를 목 졸라 공격하는 사건으로 대중의 비난을 받았다. 결국 이 사건은 그의 커리어에 큰 영향을 미쳤고, 결국 그는 자신의 재능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한 채 은퇴했다. 이러한 사건은 선수가 아무리 재능이 있어도 인성이 결여되면 팀에 해를 끼치고 자신의 커리어를 망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비슷한 예로 축구계에서의 마리오 발로텔리(Mario Balotelli) 역시 빼놓을 수 없다. 발로텔리는 유럽 축구 리그에서 큰 주목을 받았지만, 잦은 충동적인 행동과 경기 외적인 문제로 인해 많은 구단에서 퇴출당했다. 그가 보여준 실력은 엄청났으나, 인성적인 문제로 인해 그는 지속적으로 기회를 잃었고 결국 그의 잠재력을 완전히 발휘하지 못한 선수로 남게 되었다.
인성 교육의 중요성
스포츠에서 인성 교육은 단순히 선수로서의 기량을 넘어서, 인간으로서의 성장을 목표로 한다. 캐롤 드웩(Carol Dweck)의 '성장 마인드셋(Growth Mindset)' 이론에서도 알 수 있듯이, 선수가 가진 능력은 고정된 것이 아니라 노력과 인성 교육을 통해 발전할 수 있다. 이는 특히 스포츠에서 강한 정신력과 올바른 태도가 경기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점에서 중요하다.
팀워크가 중요한 스포츠에서는 선수 개개인의 인성이 전체 팀의 성공에 큰 영향을 미친다. 특히 농구나 축구 같은 스포츠에서는 선수가 개인의 실력만으로는 경기를 이길 수 없다. 서로 신뢰하고 협력해야만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이 과정에서 인성이 중요한 역할을 하며, 스포츠 교육자들은 선수들이 팀의 일원으로서 존중과 책임감을 갖도록 교육해야 한다.
인성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진 선수는 팀에서 리더십을 발휘하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성숙한 태도로 대처할 수 있다. 예를 들어, NBA의 르브론 제임스(LeBron James)는 그가 리그에서 받은 성적뿐만 아니라, 팀을 이끄는 리더십과 모범적인 태도로도 주목받는다. 그는 코트 안팎에서 팀원들과의 관계를 존중하며, 사회적으로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인물로 평가받는다. 이러한 리더십은 단순히 기술적인 훈련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오랜 기간 쌓아온 인성 교육의 결과라고 할 수 있다.
인성 교육의 가치
인성 교육은 선수들이 단순히 더 나은 선수가 되는 것을 넘어, 더 나은 사람이 되도록 이끈다. 이는 선수들이 은퇴 후에도 사회에서 건설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과거에는 인성 교육이 기술 훈련에 비해 덜 중요하게 여겨졌지만, 오늘날 스포츠계에서는 인성 교육의 중요성이 점점 더 강조되고 있다.
특히 청소년 선수들에게 인성 교육은 필수적이다. 이들은 앞으로의 사회를 이끌어갈 인재로서, 단순히 스포츠 기술만 익히는 것이 아니라, 올바른 인성을 함양해야 한다. 파울로 프레이리(Paulo Freire)는 교육을 통해 사람은 스스로의 주체성을 깨달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인성 교육은 학생들에게 그들 스스로의 삶과 행동에 대한 책임감을 심어주고, 도덕적 판단을 내릴 수 있는 능력을 기르는 것이다.
스포츠는 인성 교육을 위한 훌륭한 도구가 될 수 있다. 경기에서의 규율, 팀워크, 공정한 경기 정신 등은 모두 인성 교육의 중요한 요소들이다. 이러한 요소들이 제대로 교육된다면, 선수들은 스포츠를 통해 더 나은 인간으로 성장할 수 있다.
"사람은 고쳐 쓰는 것이 아니다." 라는 말은 인성적인 문제를 가진 사람들에게 적용될 수 있지만, 그것이 교육을 통해 완전히 불가능하다는 것은 아니다. 다만 그런 부분이 정말 많은 노력을 통해 가능하기에 불가능에 가깝다는 표현을 쓴다.
인성 교육은 사람들이 스스로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고, 더 나은 사람으로 변화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스포츠 지도자로서 우리는 선수들에게 기술을 가르치는 것뿐만 아니라, 그들이 훌륭한 인성을 지닌 사람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야 한다.
이는 선수 개인의 커리어뿐만 아니라, 그들이 속한 팀, 그리고 더 나아가 사회 전체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다. 그렇다면, 이제 나부터 시작해야하는 것은 아닐까?
[사진]캡처한 사진은 이 글의 이해를 돕기 위한 자료입니다.
- 이형주교수의 열 다섯째 스포츠 이야기, 스포츠에서 인성 교육은 경기력 이상의 가치를 만들어내며, 선수와 팀, 그리고 사회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 냅니다. 이 의미를 가슴 속 깊이 새겨 넣었으면 합니다.
#이형주교수 #이형주교수의제언 #인성교육 #스포츠인성 #팀워크 #리더십 #스포츠맨십 #청소년인성교육 #스포츠교육 #성장마인드셋 #공정한경기 #사회적책임 #스포츠에세이
2024.10.25. 얼리어답터뉴스
www.eanews.k
21/10/2024
홍익대 이형주 교수의 농구 강의, 몽골 청소년들과 만난다
- 몽골 청소년들, 홍익대 이형주 교수의 농구 강의 참관
오는 11월 18일, 약 10명의 몽골 청소년(14세)이 참관할 예정이다. 이번 참관은 농구 교육에 대한 국제적 교류와 청소년들의 농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의미 있는 기회로, 이형주 교수의 다년간 쌓아온 농구 지도 노하우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형주 교수는 2017년 미국 오하이오에서 열린 국제농구지도자 연수에 참여하며 글로벌 농구 교육의 지평을 넓혔으며, 2018년에는 NAB LA 클리퍼스 주니어 농구클럽에 초청되어 한국의 농구 지도법을 현지 지도자들과 논의한 바 있다. 이러한 국제적인 활동을 통해 이 교수는 국내외에서 농구 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힘써왔다.
현재 이형주 교수는 홍익대학교 초빙교수로 재직 중이며, 인천대학교 운동건강학부와 남서울대학교 스포츠건강관리학과에서 농구 특강을 비롯한 강의를 진행하고 있다. 또한, 그는 한기범농구교실 단장으로도 역임하고 있어 청소년 농구 교육에 대한 깊은 책임감을 가지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형주 교수는 "몽골 청소년들이 제 강의를 직접 참관하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농구는 국경을 넘어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스포츠이며, 이를 통해 다양한 문화와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것이 큰 매력입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몽골 청소년들에게 단순한 농구 기술뿐만 아니라, 스포츠 정신과 협동의 중요성도 전달하고 싶습니다. 나아가 이들이 자국에서 훌륭한 선수로 성장하는 데 조금이나마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라고 소감을 전했다. 특히, 추후 제가 운영하고 있는 한기범농구교실과도 교류 전을 마련하여 서로의 교류를 통해 배우고 성장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추가적으로 전했다.
몽골 청소년들의 이번 참관을 통해, 이형주 교수의 농구 교육 철학이 글로벌 차원에서 어떻게 적용되고 공유될지 주목된다.
2024.10.21. 얼리어답터 뉴스
www.eanews.k
#농구강의 #이형주교수 #몽골청소년 #국제농구교류 #홍익대학교 #한기범농구교실 #글로벌스포츠 #청소년농구 #스포츠교육 #농구교육 #몽골청소년농구 #국제청소년교류
20/10/2024
[이형주가 만난 사람]2.꾸준함의 상징, 한기범과 서장훈: 대한민국 농구계를 이끈 두 전설 - 한국 농구의 두 거장, 한기범과 서장훈의 지속적인 성장 이야기
대한민국 농구 역사에서 가장 빛나는 두 명의 전설, 한기범과 서장훈은 각자의 길에서 차근차근 성장하며 한국 농구를 세계 무대에 올려놓았습니다. 이들의 성공은 단순한 천재성이나 빠른 성과로만 이루어진 것이 아닙니다. 그들의 길은 인내와 끊임없는 노력, 그리고 '천천히 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제자리에 있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는 철학과 함께 걸어온 여정이었습니다.
한기범: 느림 속에서 피어난 전설
한기범은 1980~1990년대 한국 농구계를 대표하는 아이콘이자, 국내 농구 발전에 크게 기여한 인물입니다. 그의 농구 경력은 항상 빠른 성과를 추구하기보다는 기본에 충실하며 점진적으로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어린 시절부터 큰 신장과 뛰어난 잠재력을 지녔던 그는, 여러 시련을 겪으면서도 자신만의 페이스로 꾸준히 나아갔습니다.
한기범의 경력은 그에게 '속도'가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중요한 것은 그가 결코 멈추지 않았다는 점입니다. 그는 계속해서 자신의 기량을 다듬고, 후배들에게 자신의 농구 철학을 전수하는 지도자로서의 길도 천천히 걸어가고 있습니다. 특히, 한기범농구교실을 통해 새로운 세대를 키워내며 그가 쌓아온 노력의 결과물을 후배들에게 전하고 있습니다.
서장훈: 느리지만 끊임없는 전진의 상징
서장훈은 자신의 커리어 동안 수많은 기록을 경신하고 대한민국 농구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 선수입니다. 그의 뛰어난 능력은 첫 경기에서부터 빛났지만, 그 또한 모든 것을 빠르게 이루려는 욕심 대신 천천히 자신의 길을 걸어갔습니다. 서장훈이 세운 기록들은 오랜 시간에 걸쳐 완성된 것들이며, 그는 한 번도 자신의 페이스를 잃지 않았습니다.
서장훈은 "천천히 가도 좋다. 하지만 멈추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통해 후배 선수들에게 귀감이 되는 존재가 되었습니다. 그가 보여준 성장은 단순히 성과에 국한되지 않았고, 매 순간 조금씩 자신을 발전시키며 결국 대한민국 농구 역사에 큰 발자취를 남겼습니다.
느리지만 멈추지 않는 삶의 철학
한기범과 서장훈의 삶은 이 말, "천천히 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고, 제자리에 있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와 정확히 일치합니다.
두 사람 모두 빠른 성공보다는 꾸준함과 끈기를 선택했고, 그 결과 그들의 이름은 한국 농구사에 길이 남게 되었습니다. 이 철학은 단순히 농구계에서만 적용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삶에서도 종종 '속도'에만 집중하고, 느리게 가거나 잠시 멈추는 것을 두려워하곤 합니다. 하지만 중요한 것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입니다.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동안 천천히 가더라도, 혹은 잠시 멈추더라도 계속해서 전진할 수 있는 힘이 필요합니다.
한국 농구의 미래를 향해
이제 한국 농구의 후배 세대들에게 한기범과 서장훈이 남긴 것은 단순히 농구 실력만이 아닙니다. 그들은 '천천히 가도 멈추지 말라'는 정신을 통해 미래 세대에게 끈기의 중요성을 가르쳤습니다. 이는 농구뿐만 아니라 어떤 분야에서든 적용될 수 있는 중요한 교훈입니다. 우리가 인생에서 중요한 목표를 향해 나아갈 때, 때로는 천천히 가더라도 괜찮습니다. 중요한 것은 그 길에서 결코 멈추지 않는 것입니다. 한기범과 서장훈이 그랬듯, 꾸준한 노력이 결국 우리를 원하는 목적지에 데려다줄 것입니다.
2024.10.20. 얼리어답터뉴스 이형주기자
www.eanews.kr
#이형주교수 #이형주교수가만난사람들 #한기범 #서장훈 #대한민국농구 #농구전설 #꾸준함 #인내 #끈기 #성공철학 #농구성장 #한국농구역사 #목표달성 #후배양성 #농구교훈 #농구유산 #느림의미학 #농구교육 #국제무대 #농구성과 #농구꿈 #교육철학 #느림의철학
07/10/2024
[이형주교수의 제언]13.탁월함 없이도 이룰 수 있는 성공 비법, 꾸준함이 답이다 - 꾸준함의 가치, 성공을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사람들은 종종 '특별한 재능이나 탁월한 능력이 없다면 성공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생각한다.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그들이 타고난 재능을 가진 것처럼 느껴지고, 우리는 자신을 평범하다고 여기며 좌절하곤 한다. 그러나 진정한 성공의 열쇠는 재능보다 '꾸준함'에 있다. 특별한 재능이 없더라도 꾸준한 노력을 통해 누구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다.
1. 꾸준함은 재능을 이긴다
우리는 종종 재능이 뛰어난 사람들이 더 쉽게 성공한다고 생각하지만, 실제로 성공의 결정적인 요인은 꾸준함이다. 타고난 능력은 한정되어 있지만, 노력은 무한하다. 매일 조금씩 발전하는 사람은 시간이 지날수록 큰 차이를 만들어낸다. 이는 작은 물방울이 끊임없이 떨어져 결국 바위를 뚫는 것과 같다. 중요한 것은 꾸준히 하는 것이다. 재능은 일시적일 수 있지만, 꾸준함은 반드시 성과를 낸다.
2. 구체적인 목표 설정과 계획이 필수적이다
꾸준히 노력하기 위해서는 명확한 목표와 계획이 필수적이다. 특별한 재능이 없는 사람일수록 구체적이고 현실적인 목표를 세워야 한다. 장기적인 목표뿐만 아니라, 이를 이루기 위한 중간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하루하루 작은 목표를 이루어 나가면서 점진적으로 발전할 수 있다. 이런 목표들이 쌓이면 어느 순간 큰 성취를 이루게 된다.
3. 작은 성취를 인정하고 보상하라
꾸준함을 유지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요소는 '작은 성취에 대한 보상'이다. 사람은 단기적인 성취감을 느낄 때 더 큰 동기를 얻는다. 큰 성공만을 바라보며 계속 나아가다 보면 지치기 쉽다. 따라서 작은 목표를 달성할 때마다 자신에게 보상을 주는 것이 필요하다. 이 과정에서 얻는 작은 기쁨이 꾸준함을 지속하게 하고, 큰 성공으로 가는 동력이 된다.
4. 실패는 성공의 밑거름이다
꾸준히 노력하다 보면 반드시 실패를 경험하게 된다. 그러나 실패는 오히려 성공의 필수적인 과정이다. 실패를 통해 우리는 무엇이 부족했는지, 무엇을 개선해야 하는지를 알게 된다.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하는 태도야말로 성공을 이루는 데 중요한 자질이다. 성공한 사람들의 대부분은 그 과정에서 수많은 실패를 겪었고, 이를 극복하며 성장했다.
5. 자신을 믿고 포기하지 마라
꾸준함이 반드시 성공을 보장해주지는 않지만, 포기하지 않고 계속 나아가는 사람은 성공할 가능성이 훨씬 높아진다. 특별함이 없다고 해서 자신을 낮게 평가할 필요는 없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잠재력을 믿고, 끊임없이 노력하는 것이다. 성공은 하루아침에 이루어지지 않는다. 때로는 오랜 시간이 걸릴 수도 있지만, 꾸준히 노력하는 사람에게는 결국 기회가 찾아온다.
필자는 농구를 좋아하지만, 웨이트 트레이닝도 보디빌더만큼 꾸준히 하고 있다. 흥미로운 점은, 특별한 목적이나 목표 없이도 매일 꾸준히 운동을 지속하고 있다는 것이다. 이는 단순한 반복적인 활동처럼 보일 수 있지만, 이러한 꾸준함이 결국 신체적, 정신적 강인함을 만들어낸다. 성공을 위해 꼭 큰 목표나 계획이 있어야 하는 것은 아니다. 중요한 것은 꾸준히 지속하는 힘이며, 이는 어느 순간 예상치 못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다.
특별한 재능이나 탁월함 없이도 성공할 수 있다는 사실은 우리 모두에게 희망을 준다. 꾸준한 노력, 구체적인 목표 설정, 작은 성취에 대한 보상, 그리고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는 자세는 성공으로 가는 확실한 길이다. 타고난 재능을 가진 사람도 꾸준히 노력하지 않으면 성공할 수 없다. 반면, 평범한 사람도 꾸준함을 통해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고,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다. 결국, 꾸준함이야말로 진정한 성공의 열쇠가 아닐까?
#꾸준함 #성공 #노력 #재능 #목표 #계획 #실패극복 #지속성 #성취 #동기부여
2024.10.08. 얼리어답터뉴스
ww.eanews.kr
30/09/2024
[이형주교수의 제언]12.스포츠 지도자가 고정관념을 버려야 하는 이유, 유연한 사고의 중요성 - 유연한 사고의 중요성, 이정효 감독의 사례를 통해 본 스포츠 지도자의 핵심 역량
스포츠 지도자가 고정관념을 버리고 변화하는 환경에 맞춰 유연한 사고를 기르는 것은 오늘날 필수적인 역량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정효 감독은 광주FC를 이끌며 이러한 유연한 사고의 중요성을 몸소 보여준 지도자로, 그의 철학과 실천은 많은 스포츠 지도자에게 귀감이 되고 있습니다.
이정효 감독은 광주FC를 맡은 후, 단순히 전통적인 방식에 의존하지 않고, 변화하는 스포츠 환경에 맞춰 팀을 재구성했습니다. 그는 새로운 훈련 방식을 도입하고, 경기 중 발생하는 다양한 변수에 빠르게 대처하며 팀을 성공으로 이끌었습니다. 특히, 2022년 광주FC를 K리그2 우승으로 이끌고, K리그1으로 승격시키는 성과를 거두면서 그의 유연한 사고는 더욱 빛을 발했습니다.
그렇다면, 유연한 사고란 무엇인가?
유연한 사고는 기존의 방식을 고수하지 않고 다양한 관점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입니다. 이는 빠르게 변화하는 스포츠 환경에서 필수적인 역량입니다. 기술의 발전, 데이터 분석의 중요성 증가, 선수들의 다양한 심리적·신체적 요구에 맞춰 지도자는 끊임없이 새롭고 창의적인 해결책을 찾아야 합니다.
1.변화에 대한 수용
유연한 사고를 가진 지도자는 변화에 대한 두려움 없이, 이를 새로운 기회로 삼습니다. 이정효 감독은 데이터 분석을 통해 전술을 더욱 정교하게 설계하며, 팀의 역량을 최적화하는 데 주력했습니다. 그의 지도 아래, 선수들은 새로운 전술과 훈련 방법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며, 경기에서 더 나은 성과를 거두게 되었습니다.
2.고정관념에서 벗어나기
유연한 사고는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는 것으로부터 시작됩니다. 이정효 감독은 과거의 성공 경험에 안주하지 않고, 더 나은 방법을 찾기 위해 끊임없이 탐구합니다. 그는 전통적인 훈련 방식을 과감히 수정하고, 새로운 훈련 기법을 도입하여 선수들의 경기력을 극대화했습니다. 이는 고정된 사고를 벗어나 유연하게 대처할 때 팀이 더 큰 성장을 이룰 수 있다는 중요한 교훈을 제공합니다.
3.긍정적 팀 문화 조성
이정효 감독의 유연한 사고는 팀의 문화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그는 선수들과의 소통을 중시하며, 창의적인 플레이와 적극적인 시도를 장려했습니다. 이러한 접근은 팀 내 신뢰와 팀워크를 강화시키고, 선수들이 더욱 적극적으로 자신의 능력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습니다. 이와 같은 긍정적 팀 문화는 팀의 성장과 성공을 촉진하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합니다.
스포츠 지도자에게 유연한 사고는 시대가 변화함에 따라 필수적인 역량이 되고 있습니다. 이정효 감독은 고정관념을 버리고 변화에 적응하면서 팀을 성공으로 이끈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그의 지도 철학은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과 긍정적인 팀 문화를 강조하며, 앞으로의 스포츠 지도자들이 지향해야 할 중요한 방향성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유연한 사고는 스포츠 발전의 핵심 원동력이 될 것이며, 성공적인 지도자는 이를 바탕으로 변화에 맞서는 방법을 배워야 할 것입니다.
[사진]K리그 동계 전지훈련 미디어 캠프 5차 기자회견에 참가한 이정효감독
2024.10.01. 얼리어답터뉴스
www.eanews.kr
#유연한사고 #변화 #스포츠환경 #성공 #고정관념탈피 #창의적해결 #이정효감독 #지도철학 #팀워크 #데이터분석 #훈련방법 #긍정적팀문화 #스포츠발전 #필수역량 #이형주교수 #이형주교수의제언 #성장의원동력
27/09/2024
이형주 교수, 남서울대학교에서 농구 특강 실시 - 2024년 9월 30일, 남서울대학교 성암문화체육관 주경기장에서 이형주 교수가 2학년 전공 선택 과목인 ‘스포츠실기지도4(농구)’ 수업을 위한 특별 강의를 진행합니다. 이번 특강은 학생들에게 농구의 기본적인 기술과 전술을 전달하고, 실전에서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겠습니다.
#남서울대 #남서울대학교 #스포츠실기지도 #농구특강 #이형주교수
18/09/2024
"나는 1976년생이다. 나이를 물으면 요즘은 나이 대신 생년을 말하게 된다. 연나이와 만나이가 달라 헷갈리기도 하고, 사실 나이는 중요한 게 아니기 때문이다. 인생을 살아오며 깨달은 것은 꾸준함의 힘이다. 꾸준히 노력하다 보니 지금의 위치에 오게 되었고, 정교수를 목표로 하며 계속해서 나아가고 있다. 사실 그 목표마저도 특별한 목표라기보다는 내가 할 수 있는 일에서 최선을 다하는 과정일 뿐이다.
얼리어댑터 매체의 기자로 시작한 칼럼은 어느덧 9개가 되었고, 그 안에서 내가 느끼고,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문제들을 다루고 있다. 최근 누군가 내게 왜 글을 쓰고 칼럼을 기고하느냐고 물었다. 나는 이렇게 답했다.
'내 글이 단 한 명에게라도 선한 영향력을 미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성해요. 이 글이 누군가에게 작은 위로가 되거나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다면, 그 자체로 큰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진심을 담아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내 글이 누군가의 삶에 작은 빛이 되길 바라며, 오늘도 꾸준히 나의 길을 걸어가고 있다.
#꾸준함의힘 #진정성있는글쓰기 #선한영향력 #삶의철학 #인생교훈 #정교수의길 #칼럼니스트 #목표없는노력 #작은변화큰의미 #1976년생 #자기계발
이형주교수의 제언 : 대한민국 체육의 새로운 변화를 위한 제언
- 체육의 미래를 위한 이형주 교수의 날카로운 통찰 (2024.08.06)
1. 체육교육의 질을 결정하는 것은 교과서가 아니라 체육시설이다 - 현대적 체육시설을 바탕으로 교육, 이제는 선택이 아닌 필수(2024.08.06.)
2. 스포츠 실력, 어디에서 갈리나? 차이를 만드는 요소들
- 실력의 차이는 어디서 비롯되는가 - 스포츠에서의 차이를 만드는 요인 분석(2024.08.18.)
3. 코비 브라이언트의 맘바 정신과 더불어 스포츠의 'Why'를 되새기다
8월 24일 코비 브라이언트를 기리며, 그의 정신과 스포츠의 'Why'를 되새기다(2024.08.23.)
4.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의 미래: 거스 히딩크와 손흥민, 누가 더 중요한가? - 대한민국 스포츠 발전의 두 축: 지도자와 선수, 무엇이 더 중요한가?(2024.08.26)
5. 대한민국 스포츠 미래를 위한 필수 과제: 지도자가 스포츠 발전을 이끈다 - 지도자 육성의 중요성: 스포츠 발전의 근본적인 요소(2024.08.29)
6. 공감대 형성으로 긍정적 팀 문화 조성: 지도자의 새로운 역할 - 신뢰와 팀워크를 이끄는 농구 지도자의 공감 리더십(2024.09.02)
7.아이의 눈높이에서 배우는 체육 교육의 새로운 방향 - 선수의 시선에서 생각하는 법: 체육 지도자의 눈높이 교육(2024.09.03.)
8. 체육과 스포츠: 건강과 성취의 두 얼굴- 체육과 스포츠, 서로 다른 목적이 만드는 공통의 가치(2024.09.15.)
9. 부 캐릭터와 부계정의 인기, 스포츠 마케팅의 새로운 전략 - 왜 사람들은 새로운 정체성을 만드는가(2024.09.18.)
구글에서 위의 주제를 검색하시면 칼럼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13/09/2024
http://knpp.co.kr/news/304902
[이형주 교수의 제언] 8. 과정 없는 성장은 없다 - 스포츠를 통해 배우는 성장의 진리
살다 보면 많은 것을 느끼게 됩니다.
그중에서도 평범한 것을 실천하는 것이 가장 어렵고, 이를 꾸준히 이어나가는 것이 세상에서 가장 힘든 일입니다. 이는 공부든 운동이든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결과에만 집착하지 않고, 그 과정을 즐기며 꾸준히 실천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과정 속에서의 작은 성취와 배움이 쌓여 결국 큰 성과로 이어지기 때문입니다.
성장은 과정 속에서 만들어진다는 점을 기억하며, 매 순간의 노력을 소중히 여기고 지속하는 것이 진정한 성공으로 가는 길입니다.
이것이 성장의 본질이 아닌가 싶습니다 #성장 #성장의본질 #이형주박사
[이형주교수의 제언]8. 과정 없는 성장은 없다 - 한국공공정책신문
[사진]문태종의 아들 재린 스티븐슨. 사진=재린 스티븐슨 SNS한 선수가 운동장에서 땀을 흘리고 끝없는 연습을 반복하며 목표를 향해 나아갑니다. 그러나 종종 우리는 목표 달성에만 집착하여 과정의 중요성을 잊곤 합니다. 이번...
09/09/2024
‘2024 스타와 함께하는 희망농구’ 자선경기 성황리 종료
- 한기범 회장, 어린이 심장병 환우와 농구 꿈나무들에게 희망 전해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재단은 지난 9월 7일 오후 2시 의정부체육관에서 심장병 어린이 돕기 ‘2024 스타와 함께하는 희망농구’ 자선경기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자선경기의 수익금은 어린이 심장병 환우의 수술비와 다문화 가정, 농구 꿈나무들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이날 경기는 프로농구 선수들과 연예인들로 구성된 한기범 감독의 사랑팀과 김유택 감독의 희망팀이 맞붙어 열띤 승부를 펼쳤다. 3쿼터까지 사랑팀이 54점, 희망팀이 55점으로 팽팽한 접전을 벌였으나, 4쿼터에 희망팀의 맹공으로 최종 점수 78대 68로 희망팀이 10점 차로 승리했다.
경기에는 4000여 명의 관중이 참석해 의정부체육관을 가득 메웠으며, 유튜브, 네이버TV, 카카오TV를 통해 생중계되어 현장에 오지 못한 팬들의 응원도 실시간 댓글로 전해졌다.
오랜만에 희망농구 올스타전에 참가한 전태풍 선수는 “오랜만에 희망농구 올스타전에 참가하게 되어 정말 기쁩니다. 이번 자선경기는 제가 선수로서가 아니라 한 사람으로서 나눔에 참여할 수 있는 특별한 자리였습니다. 의정부체육관을 가득 채운 팬들의 열정적인 응원 속에서 경기를 뛸 수 있어서 정말 행복했습니다. 농구를 통해 조금이나마 희망을 전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나눔에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영화 ‘리바운드’ 출연진과 함께 바쁜 일정 속에서도 참가한 정진운 선수는 “오랜만에 코트에 나서며 농구를 통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정말 행복했습니다. 오늘의 경기에서 승패는 중요하지 않았어요. 중요한 것은 우리가 함께 땀을 흘리며, 한마음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그 마음이 누군가에게 닿을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오늘 함께 뛰어준 동료 선수들, 연예인분들, 그리고 이 경기를 준비해주신 모든 관계자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자선경기를 주관한 사단법인 한기범희망나눔의 한기범 회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석해주신 스포츠 스타와 연예인분들, 의정부체육관을 가득 채워주신 관중 여러분, 그리고 이 행사를 위해 아낌없이 도움 주신 DS단석, IBK기업은행, 닥터미성형외과, 의정부시청을 비롯한 모든 후원기관 및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여러분 덕분에 오늘 하루가 매우 소중한 시간이 되었습니다.”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24 스타와 함께하는 희망농구’ 자선경기는 사랑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관중들에게 큰 감동을 선사했다. 재단은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이들에게 희망을 전할 계획이다.
2024.09.10. 얼리어답터뉴스
www.eanews.kr
#한기범 #2024희망농구 #한기범희망나눔 #어린이심장병돕기 #농구꿈나무 #자선경기 #한기범회장 #전태풍 #정진운 #의정부체육관 #스포츠기부 #사랑과희망 #나눔실천 #희망전달 #한기범농구교실
09/09/2024
홍익대 이형주 교수, 발달장애인 체육활동 지원을 위한 MOU 체결
http://www.hemophili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8179
http://www.newsfinder.co.kr/news/articleView.html?idxno=210833
#선한영향력 #이형주교수 #국제스포츠전문지도자협회 #한기범농구교실 #농구교육기관 #농구교육전문기관 #발달장애인체육활동지원 #발달장애인농구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