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젠터의 선택

프레젠터의 선택

Share

프레젠테이션 중급이상의 실력자들을 대상으로 펼치는 케이스 별 비판적 ?

21/05/2023

자전거 2단 주차라닛! 대단 ㅋㅋㅋ

해태는 빼빼로에게서 11월 11일을 빼앗을 수 있을까? 09/11/2017

스틱데이? 로 빼빼로데이에 도전?

이 무모함의 배경에는 포지셔닝에 대한 이해 부족이나 권위적 지시가 도사리고 있을 것입니다.

모두가 아는 아주 간단한 예 두 가지를 대입해 봅시다.

1. 싸이는 강남스타일에 자신의 글로벌 석세스를 목표 또는 예견하고 어떤 의도적 사전 기획을 세워 실행해 본 역사가 없다. 강남스타일 성공 이후 선기획한 콘텐츠들의 상대적으로 매우 빈약한 반향들은 (작품적인 완성도가 더 높았을 수도 있었지만) 강남스타일의 후광효과 수준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2. 2002 월드컵 응원열기를 재현해 국민의 환심을 사기 위한 여러 정부와 기업의 다양한 관제, 어용 동원이 있어왔지만 15년간 단 한 건의 성공사례도 만들지 못했다.

스틱데이 따위 짝퉁 네이밍이 아닌, 자발적 놀이를 창출해낼 수 있는 새롭고 창조적인 시도를 기대해봅니다.

해태는 빼빼로에게서 11월 11일을 빼앗을 수 있을까? [더피알=조성미 기자] “11월 11일은 토요일이니까 미리미리 마음을 전하세요.”롯데제과가 광고를 통해 빼빼로데이(11월 11일)가 토요일이라는 사실을 적극 알리고 있다. 빼빼로데이는 여고생들의 우정으로 시작된 만큼 특별한 사람보다는 주변 지인들과 마음을 나누는 의미에...

Photos 13/07/2017

생애 최초로 '인문학강좌'를 '개근'으로 수료했습니다.
수년 전부터 인문학 강좌가 경쟁적으로 개설되어 기업, 대학, 온라인에서 많은 채널이 생겨났고, 가끔 부분적으로 또는 일회성으로 들여다 본 적은 있지만 '풀코스'로 강좌를 완주한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8주간 한국, 동양의 고전에서 시작하여 러시아문학으로 끝난 '새벽반' 강좌는 세상에 대한 개인의 관점을 다시 한 번 돌아보고, 정리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었습니다.

마지막 강좌, 도스토예프스키와 러시아 문학을 통해 '자유'의 본질을 곱씹어 보게 해 주신 고려대 석영중 교수님의 강의는 강좌의 피날레로서 완전 딱이었구요, 오늘 석교수님께서 인용하신 몇 가지 작품을 반드시 올 여름 내에 읽기로 결심하게 됩니다.

- 그리스인 조르바 (카잔차키스)
- 무무 (이반 투르게네프)
- 농부 마레이 (도스토예프스키)

카잔차키스 묘비에 적혀있는 아래 글로 오늘의 주절이를 마칩니다.

I hope nothing
I fear nothing
I am free...

세종마을 고집하더니 이번엔 ‘상촌’…‘서촌’은 무슨 죄? 22/06/2017

"다들 서촌이라 하는데 종로구청은 왜?"

이거 진짜 개념 부족이라 할 수밖에.
이상한 지하철 역명들, 도로명 주소... 사용자의 입장을 무시하는 공급자 편의 위주의 독단적 행태들의 대표적 사례들입니다.

세종마을 고집하더니 이번엔 ‘상촌’…‘서촌’은 무슨 죄? [한겨레] 청계천 상류 지명 ‘웃대’ 끌어와 한옥체험관에 명명 역사적 근거가 가장 확실한 이름은 ‘장(의)동’ 주민들 “역사적 근거 없는 억지 행정 이해 안돼” 서울 ‘서촌’의 이름을 ‘세종마을’로 억지로 바꾸려 해

맥도날드 빠진 올림픽 그리고 평창, 도쿄, 베이징 20/06/2017

맥도날드 빠진 올림픽 그리고 평창, 도쿄, 베이징 빅맥 없어요? "기자님도 '빅맥' 하나 하시겠습니까. 제가 쏘겠습니다." 지난해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때 저하고 선수촌 정문 앞에 있는 맥도날드 매장(사진) 앞에서 만난 한 국가대표 선수는 이렇게 물었습니다. 저 말고도 저런 이야기를 들은 (한국) 기자가 적지 않을 겁니다. 출장비도 받았을 텐데 왜 올림픽 현장까지 가서 (가난한) 선수한테 얻어먹냐고요? "기자를 비롯해 다른 사람이 사면 돈을 내야 하는데 선수는 공짜..

풋내기 스타트업의 페이스북 광고: 돈을 써봐야만 알 수 있는 것들 04/06/2017

대단한 분석입니다.

풋내기 스타트업의 페이스북 광고: 돈을 써봐야만 알 수 있는 것들 스타트업들은 많은 광고료를 페이스북 광고에 집행합니다. 우리 회사가 운영하는 당근마켓 역시 마케팅의 70% 정도를 의존하고 있습니다. 현재까지 회원 수가 10만 명이 넘었는데 페북 광고로 데려온 유저들이 대략 반 정도입니다. 1년 5개월 동안 수천만 원을 페북 광고료로 썼습니다. 작은 스타트업이 이 정도니 페북이 국내에서 걷어 들이는 광고료는 몇천억 대가 넘어섰을 거 같네요. 지금 막 시작하는 스타트업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페북 광고를 1년 넘게 돌리면서 알게 된 노하우를

Want your business to be the top-listed Gym/sports Facility in Seoul?

Click here to claim your Sponsored Listing.

Location

Category

Website

Address


Seou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