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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1/2020

[여름철배드민턴] 대학-실업부 경기 2일부터 전남 해남에서 플레이

제63회 전국여름철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대학부와 일반부 경기가 2일부터 전라남도 해남군 우슬체육관에서 시작됐다.

오는 9일까지 8일 동안 진행되는 이 대회는 단체전(3단 2복식)과 개인전(단식, 복식, 혼합복식)으로 진행된다.

남자대학부 단체전에는 23팀, 여자대학부 단체전에는 11팀, 남자일반부 단체전에는 11팀, 여자일반부 단체전에는 8팀이 출전했다.

지난 7월에 열린 봄철종별리그전에 비해 남자대학부는 10팀이 더 출전했고, 여자일반부는 삼성생명이 첫 출전해 눈길을 끈다.

남자대학부는 봄철종별에서 우승을 차지한 원광대학교를 비롯해 준우승한 한림대학교, 3위에 오른 경희대학교와 백석대학교의 4강 구도에 큰 변화는 없을 것으로 보인다.

여자대학부는 봄철종별에서 우승을 한 인천대와 준우승한 군산대의 4강 진출은 확실해 보이고, 3위에 올랐던 한국체육대학교와 부산외국어대학교가 8강에서 격돌하는 바람에 조선대학교와 공주대학교의 승자가 4강에 오른다.

남자일반부는 역시 봄철종별에서 정상에 오른 삼성생명의 우승이 확실해 보이며, 요넥스와 MG새마을금고, 김천시청 역시 4강에 진출할 것으로 보인다.

여자일반부는 삼성생명이 합류하면서 봄철종별에서 우승을 차지한 인천국제공항의 대결이 볼만할 것으로 보인다.

여자일반부는 1회전인 8강이 최대 승부처다. 일단 우승 후보인 삼성생명과 인천국제공항이 격돌하고, 봄철종별에서 준우승한 KGC인삼공사와 3위에 올랐던 MG새마을금고도 격돌한다. 김천시청과 화순군청은 무난히 4강에 오를 것으로 보인다.

02/11/2020

[2020 자르로르룩스오픈] 여단 '커스티 길모어' 우승 차지하며 최대 이변 연출

여자단식 랭킹 22위인 커스티 길모어(스코틀랜드)가 랭킹 44위인 이본 리(독일)를 꺾고 독일 자르브뤼켄 잘란트에서 열린 2020 자르 로르 룩스오픈(슈퍼 100) 정상에 올랐다.

커스티 길모어는 준결에서 랭킹 6위인 캐롤리나 마린(스페인)을 2-0(22:20, 21:14)으로 꺾고 결승에 오르면서 일찌감치 우승을 예고했다.

상대 전적에서 1승 7패로 뒤진데다 세계랭킹에서도 한참 앞서는 캐롤리나 마린을 꺾는 최대 이변을 연출했으니 커스티 길모어의 우승은 당연한 결과였다.

커스티 길모어는 첫 번째 게임 초반에 연속 득점으로 쉽게 풀어 나갔다. 중반에도 5점을 연거푸 따내며 승기를 잡아 첫 게임을 21:10으로 마무리 지었다.

두 번째 게임은 초반에 근소하게 앞서던 커스티 길모어가 중반에 역전 당하고 후반에 다시 재역전했지만 17점에서 동점을 허용하고 말았다.

하지만 이후 4점은 연거푸 따낸 커스티 길모어가 21:17로 두 번째 게임도 가져가며 여자단식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커스티 길모어는 2018년 11월 스코틀랜드오픈 우승 이후 2연여 만에 국제대회 정상에 올랐다.

남자단식 결승에서는 토마 주니어 포포프(프랑스)가 마크 칼조우(네덜란드)를 2-1(22:20, 19:21, 21:14)로 꺾고 정상에 올랐다.

남자복식 결승에서는 제페 베이-라세 몰헤데(덴마크) 조가 다니엘 룬드가드-마티아스 티리(덴마크) 조를 2-0(21:13, 21:15)으로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여자복식 결승에서는 가브리엘라 스토에바-스테파니 스토에바(불가리아) 조가 애멀리 메이룬드-프레야 라븐(덴마크) 조를 2-0(21:8, 21:11)으로 물리치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혼합복식 결승에서는 마티아스 크리스티안센-알렉산드라 보제(덴마크) 조가 마크 람스푸스-이사벨 헤르트리히(독일) 조를 2-1(21:15, 19:21, 21:11)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02/11/2020

[여름철배드민턴] 여초 단식 김보혜 우승 차지하며 대회 2관왕 올라

김보혜(완월초등학교)가 여름철종별선수권대회 단체전에 이어 단식까지 거머쥐며 대회 2관왕에 올랐다.

김보혜는 31일 전라남도 강진군 강진2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63회 전국여름철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초등부 개인전 단식 결승에서 승리를 거두고 우승을 차지했다.

117명이 참가한 여자단식 결승에서 김보혜가 조은채(태장초)를 2-0으로 물리쳤다. 김보혜가 비교적 쉽게 승리를 따냈다.

첫 번째 게임 초반에만 5:5까지 팽팽했고, 이후에는 김보혜가 요리조리 방향을 돌려가며 공격함으로써 조은채의 발을 묶었다.

특히 13:9로 앞선 상황에서 김보혜가 무려 8점을 연거푸 따내며 첫 게임을 21:9로 마무리했다.

두 번째 게임은 초반부터 앞서던 김보혜가 14:6에서 연거푸 4점을 달아나며 사실상 쐐기를 박아 21:11로 마무리 하고 여자단식 정상에 올랐다.

한편, 47팀이 출전한 여자복식 결승에서는 김한비-인설아(서울천호초) 조가 김나연-권혜원(산월초) 조를 2-0(21:17, 21:11)으로 따돌리고 우승을 차지했다.

< 입상성적 >

▲ 여자단식

1위 김보혜(완월초등학교)
2위 조은채(태장초등학교)
3위 이채원(구포초)
3위 김예지(남원주초)

▲ 여자복식

1위 김한비-인설아(서울천호초)
2위 김나연-권혜원(산월초)
3위 김보혜-박안다미로(완월초)
3위 조은채-이송연(태장초)

01/11/2020

[여름철배드민턴] 남초 단식 나선재 정상 올라 단체전에 이어 2관왕 차지해

나선재(의정부시스포츠클럽)가 여름철종별선수권대회 단식 우승을 차지하며 단체전 우승에 이어 2관왕에 올랐다.

나선재는 31일 전라남도 강진군 강진2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63회 전국여름철종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남자초등부 개인전 단식 결승에서 승리를 거두고 정상에 올랐다.

나선재는 206명의 선수가 출전한 이번 대회 결승에서 김태현(정읍동초)을 2-0으로 따돌리고 초등부 남자단식 최강자에 등극했다.

첫 게임 초반부터 나선재가 다양한 공격으로 주도권을 잡았지만 범실로 역전을 허용하며 중반까지 박빙의 승부가 이어졌다.

수비로 위기를 넘긴 나선재가 13:13에서 공격과 김태현의 범실을 엮어 3점을 달아나며 격차를 벌리기 시작했다.

자신감이 붙은 듯 나선재가 공격적인 플레이로 밀어붙였고, 빈 곳을 찌르며 마지막 2점을 연거푸 따내 21:17로 첫 게임을 따냈다.

두 번째 게임은 김태현의 어이없는 범실이 이어지면서 나선재가 11-0으로 앞서며 승기를 잡았다.

후반에는 몇 차례 점수를 주고 받기도 했지만, 나선재의 예리한 공격이 빈 코트를 강타하며 21:8로 마무리하고 2-0 승리를 거두고 정상에 올랐다.

한편, 87팀이 출전한 남자복식 결승에서는 김태현-이민재(정읍동초) 조가 정다환-박정홍(화순제일초) 조에 2-0(21:17, 21:11) 승리를 거두고 우승을 차지했다.

< 입상성적 >

▲ 남자단식

1위 나선재(의정부시스포츠클럽)
2위 김태현(정읍동초)
3위 윤은성(당진초)
3위 이은호(천안월봉초)

▲ 남자복식

1위 김태현-이민재(정읍동초)
2위 정다환-박정홍(화순제일초)
3위 이은호-이준서 (천안월봉초)
3위 이태민-전우주(팀테크니스트)

01/11/2020

제58회 전국봄철종별배드민턴리그전-여자대학부 단체
목포과학대(박혜진/오수현) vs 중앙대(손하영/김지원)

이 경기에서 목포과학대(박혜진/오수현) 선수가 중앙대(손하영/김지원)선수를 상대로 (21:13,21:8)로 승리했다.

01/11/2020

제58회 전국봄철종별배드민턴리그전-여자대학부 단체
목포과학대(최희주) vs 중앙대(김세은)

이 경기에서 중앙대(김세은)선수가 목포과학대(최희주)선수를 상대로
(22:24,21:19,21:11)로 승리했다.

31/10/2020

제58회 전국봄철종별배드민턴리그전-남자일반부 단체
인천국제공항(김경태) vs MG새마을금고(박문선)

이 경기에서 MG새마을금고(박문선)선수가 인천국제공항(김경태)선수를 상대로 (12:21,21:15,21:17)로 승리했다.

31/10/2020

[박용태코치레슨] 중·상급자를 위한 '대각선 깎기 드롭(CROSS DROP)'

드롭은 셔틀콕을 임팩트 순간에 짧게 끊어쳐 네트 앞에 살짝 떨어뜨리는 스트로크로서 스윙 동작은 클리어나 스매시와 동일하다.

단식에서 많이 사용하며 복식에서는 주로 찬스를 잡기 위한 일차적 공격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상대가 못 받게 친다기보다는 다음 찬스를 노린다는 생각으로 친다. 또한 클리어나 스매시와 동작이 같기 때문에 갑자기 드롭샷하면 상대방을 속일 수 있어 효과적이다.

복식경기에서 상대방을 끌어당기고 밀어내기 위해서 좌우로 또는 전후로 이동시키면서 흔들어 놓고자 할 때 직선 또는 대각선으로 다양하게 사용해야 효과적이다.

대각선 깎기 드롭은 오른손잡이의 경우 오른쪽 코트 뒤쪽에서 상대방의 오른쪽 앞 코너에 예리하게 깎아내리듯 떨어뜨리는 기술이다. 또는 자신의 왼쪽 코트에서 상대방의 왼쪽 코트 앞으로 예리하게 깎아내리듯 떨어뜨리는 기술로 상대방이 예측할 수 없게 스피드, 각도, 방향을 컨트롤해서 사용하면 매우 효과적이다.

드롭샷을 잘못하면 네트에 걸리거나 뜨게 되고 상대방에게 공격 기회를 주게 된다. 낮게 줘 득점하려고 하면 네트에 걸려 넘어가지 않게 되므로 많은 연습이 필요하다.

▲ 올바른 ‘대각선 깎기 드롭’ 자세

▲ key point

1. 준비 자세를 취한다.
2. 셔틀콕을 쫓아 후위로 이동한다.
3. 셔틀콕이 떨어지는 위치에서 스윙 자세를 취한다.
4. 떨어지는 셔틀콕을 향해 라켓의 방향을 45도만 틀어준다.
5. 그 상태에서 빠르게 손목에 강력한 스냅을 넣어서 친다.
6. 원래 자리로 돌아와 준비 자세를 취한다.

▲ 중요 TIP

- 대각 드롭의 관건은 상대방이 전혀 알아채지 못하게 힘을 빼고 방향을 바꿀 수 있어야 한다.

- 손목의 힘을 빼고 스피드, 리듬, 타점이 다양해야 상대방이 예측하지 못하고 역공을 피할 수 있다.

- 앞에서 잡아 타구하고 상대에게 읽히지 않아야 하며 다음 준비를 잘해야 유리하다.

- 상대의 위치나 움직임에 따라서 게임을 리드하는 리듬을 잘 컨트롤해야 이길 수 있으며, 드롭의 스피드 조절에 따라서 상대방의 실수를 유발할 수도 있고 공격을 받을 수도 있게 되므로 스피드 조절은 매우 중요합니다.

- 라켓 깎이는 각도랑 눌러주는 손목 힘이 제일 중요하다. 너무 넓게 치면 스매시처럼 날아가고, 너무 얇게 깎아 치면 네트도 못 넘어가는 경우가 많다.

- 셔틀콕이 떨어지는 상태에서 라켓의 각도를 45도만 틀어준 상태에서 빠르게 손목에 강력한 스냅을 넣어서 쳐줘야 한다.

- 앞에다 두고 빠르게 손목을 눌러줘야 하기에 평상시에 셔틀콕을 맞췄을 때 스매시나 드롭을 치는 위치에다 두고 라켓을 45도 두고 손목을 꺾는 연습을 많이 해주면 좋다. 이때 손목 힘이 많이 없거나, 손가락 힘이 많이 없으면 라켓 커버를 씌워서 연습하자.

- 자세를 크게 잡아야 상대가 속기 편하다. 거울을 보고 가슴이나 어깨를 쭉 많이 뺀 상태에서 동작이 크게 나오고, 맞추는 타이밍에서 손목을 빠르게 눌러주는 게 좋다.

강의 박용태 코치 - 전남기술과학고, 부산동의대학교 / 박용태배드민턴아카데미, 볼칸배드민턴아카데미, 부산구남중학교 코치, 부산 벡스코클럽, 양산시 서창클럽 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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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제공 볼칸배드민턴센터

30/10/2020

제58회 전국봄철종별배드민턴리그전-남자일반부 단체
인천국제공항(장성호/기동주) vs MG새마을금고(안진하/박문선)

이 경기에서 인천국제공항(장성호/기동주)선수가 MG새마을금고(안진하/박문선)선수를 상대로 (21:11,21:7)로 승리했다.

30/10/2020

제58회 전국봄철종별배드민턴리그전-남자일반부 단체
인천국제공항(김경태/정기화) vs MG새마을금고(이상준/강지욱)

이 경기에서 MG새마을금고(이상준/강지욱)선수가 인천국제공항(김경태/정기화)선수를 상대로 (21:9,21:13)으로 승리했다.

29/10/2020

제58회 전국봄철종별배드민턴리그전-남자일반부 단체
인천국제공항(정기화) vs MG새마을금고(김민기)

이 경기에서 인천국제공항(정기화)선수가 MG새마을금고(김민기)
선수를 상대로 (21:18,21:19)로 승리했다.

29/10/2020

[배드민턴을 기다리며③]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 재개를 고민해야 할 때

국가대표 선수들이 대한민국 배드민턴의 심장이고, 엘리트 선수들이 배드민턴의 뼈대라면, 생활체육은 실질적으로 살아 움직이게 하는 혈관이라 할 수 있다. 이는 곧 생활체육이 활성화해야 배드민턴이 비로소 본 궤도에 돌아온다는 얘기다.

코로나 19로 공공체육관이 폐쇄되면서 생활체육이 전면 중단되자 관련 산업 역시 일제히 멈춰버렸다. 간간이 선수들 대회가 개최되고 있지만, 관련 산업은 여전히 바닥까지 떨어져 회복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생활체육이 여전히 멈춰있기 때문이다.

생활체육이 멈추면서 관련 종사자들이 궁여지책으로 개인체육관을 만들기 시작했고, 전국적으로 200여 개가 넘는 체육관이 몇 개월 만에 들어섰다. 그리고 여전히 개인체육관 오픈은 진행형이다.

하지만 3500여 개에 달하는 클럽의 99%가 멈춰버린 상황에 200여 개의 개인체육관 오픈은 밀폐된 공간에 바늘구멍으로 들어오는 산소처럼 극소수 동호인의 숨통을 터줄 뿐이다.

완전히 배드민턴이 돌아오려면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가 돌아와야 한다. 그래야 동호인들이 안심하고 클럽에서 운동할 수 있고, 관련 종사자들이 일터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대한배드민턴협회는 일찌감치 올해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를 전면 취소했다. 새로운 형태로의 방향성을 찾기보다는 가장 쉬운 방법을 택한 것이다. 과연 코로나 19 상황에서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를 어떻게 치를 것인지에 대한 고민 없이.

이런 고민은 개인체육관에서 먼저 하고 있다. 개인체육관들 나름대로 체육관 규모에 맞게 인원을 모집해 인터넷 중계와 함께 진행하고 있다.

그중에서 눈에 띄는 콕콕배드민턴은 자강조 랭킹전을 기획해 총 24개 팀의 신청을 받아 6개 조로 나누어 하루 4팀씩 리그전을 벌이고 있다. 10월 23일에는 4조의 경기가 끝났다. 각 조 우승팀은 12월에 랭킹 최강전에 출전해 최고의 팀을 가린다.

이런 대회가 자꾸 시도돼야 언제 끝날지 모르는 코로나 19 상황에서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를 어떻게 치를 것인지 방향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고정된 시간에 꾸준히 대회가 열리고 이 정보가 알려지면 자연스럽게 찾는 사람도 많아질 것이다. 운동을 못 하지만 영상으로나마 갈증을 해소할 수 있기 때문이다.

어떤 형태로든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가 돌아와야 한다. 이게 대한배드민턴협회가 살길이다. 1년에 수십억씩 후원하는 업체에서는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들의 활약상도 있겠지만, 결국은 용품을 구매하는 생활체육 동호인을 보고 후원하기 때문이다.

그러지 않아도 대한배드민턴협회는 후원 업체가 바뀌면서 후원금이 줄었고, 지난해 적자를 기록했다. 올해도 코로나 19 때문에 요넥스 코리아에서 후원금 조정을 요구해 계약 기간을 무료 연장하는 것으로 마무리했지만, 따져보면 역시 후원금이 줄어든 셈이다.

생활체육이 이대로 더 위축된 상황이 지속한다면 다음 후원 계약 때는 후원금이 더 줄어들 수밖에 없을 것이다. 대한배드민턴협회는 지금처럼 강 건너 불구경하듯 구경만 할 것이 아니라 어떤 방식으로든 생활체육 배드민턴대회를 개최해 생활체육 배드민턴 활성화 방안을 모색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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