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TION ARCHETYPE 바스티온 아키타입
Born in Melbourne, Australia — the Bastion Archetype, crafted with 3D-printed titanium lugs and filament-wound carbon tubes. This build pairs a geometry designed around the rider’s own body data with a SRAM RED AXS E1 groupset and Partington MKII R39/44 wheelset.
Handlebar, stem, and fork — all unified with Bastion’s in-house components, flowing seamlessly into the frame as one continuous silhouette. Final weight: 7.7kg. A road bike that exists only once in the world, heading to meet its owner today.
호주 멜버른에서 3D 프린팅 티타늄 러그와 필라멘트 와인딩 카본 튜브로 완성되는 바스티온 아키타입. 이번 빌드는 라이더의 신체 데이터를 기반으로 설계된 지오메트리 위에, 스램 레드 AXS E1 그룹셋과 파팅턴 MKII R39/44 휠셋을 더했습니다.
핸들바와 스템, 포크까지 모두 바스티온 인하우스 컴포넌트로 통일해 프레임과 하나의 흐름으로 이어지는 실루엣. 완성 중량 7.7kg. 세상에 단 한 대뿐인 로드바이크가 오늘 주인을 만나러 갑니다.
SPECIFIC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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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rame : Bastion Archetype Chassis
· Fork : Bastion
· Groupset : SRAM RED AXS E1 (2x 48/35t · 12s 10-36t)
· Crank : SRAM RED AXS E1 167.5mm
· Rotor : 160/160mm
· Wheelset : Partington MKII R39/44 (Hookless · 20/20H)
· Tire : Michelin Power Cup 28mm
· Handlebar : Bastion 400mm (-9°)
· Stem : Bastion 90mm
· Saddle : Berk Divan 143
· Bar Tape : Rubi Leather
· Pedal : Shimano Dura-Ace
· Weight : 7.7kg
Bastion Cycles
루비 / RUBI
Rubi Workshop / 루비워크샵
로드바이크, 미니벨로, 싱글기어 및 자전거 액세서리를 취급하는 프리미엄 사이클링 스토어 We are fans and maniacs, collectors and cyclists.
자전거를 열정적으로 사랑하는 팬이자 매니아로서, 자전거를 사랑하는 수집가이자 사이클리스트로서. 루비워크샵은 한번쯤은 꼭 소유하고픈 매력적인 자전거와 함께 사이클링의 진정한 즐거움을 추구합니다. 또한 우리는 사이클링에 열정을 가진 고객들을 위해 섬세하고 진중한 컨텐츠를 제공합니다. RUBI WORKSHOP seek to find a joy of cycling with various items that ignite our collective lust for fabulous bicycles. We also creates a high level of contents and videos for cycling enthusiasts.
10/08/2026
0. 크리스킹 50주년 기념
Chris King 50th Anniversary, 1976–2026
1976년, 산타바버라의 작은 작업장에서 중고 선반 한 대로 시작된 이야기가 올해 50년을 맞습니다. 폐기물 통에서 건져 올린 베어링으로 첫 헤드셋을 깎던 청년은, 소모품이던 부품을 평생 부품으로 바꿔놓았습니다. 반세기 동안 크리스킹이 지켜온 것은 단순합니다. 망가지지 않게 만들 것, 고칠 수 있게 만들 것.
의료기기 수준의 정밀도, 자체 생산 베어링, 포틀랜드 공장의 인하우스 제조, 유행이 수없이 바뀌는 동안에도 이 원칙만은 바뀌지 않았습니다. 2026년, 크리스킹 창업 50주년. 한 사람의 불만에서 시작된 브랜드가 어떻게 내구성의 기준이 되었는지, 그 여정을 여섯 개의 장으로 돌아봅니다.
A story that began in 1976 with a single used lathe in a small Santa Barbara workshop turns fifty this year. The young machinist who cut his first headsets from bearings salvaged from a dumpster went on to transform a disposable part into a lifetime component. What Chris King has kept for half a century is simple: build it so it doesn’t break, build it so it can be repaired.
Medical-grade precision, in-house bearings, a factory in Portland, trends came and went, but these principles never changed. In 2026, Chris King marks fifty years. This is the story, in six chapters, of how one man‘s frustration became the benchmark of durability.
1. 산타바버라의 작은 작업장, 1976
A Small Workshop in Santa Barbara, 1976
크리스킹의 시작은 화려하지 않았습니다. 1976년, 캘리포니아 산타바버라의 자전거숍 뒤편 작업장. 의료기기 공장에서 정밀 가공을 하던 청년 크리스 킹은 약 1,800달러를 빌려 중고 선반 한 대를 마련했습니다.
주차장 폐기물 통에서 쓸 만한 정밀 베어링 1,000여 개를 건져 올렸다는 일화는 이 브랜드의 출발점이 자본이 아니라 손과 눈이었음을 말해줍니다. 50년을 이어온 회사가 폐베어링 더미에서 시작됐다는 사실은, 크리스킹이라는 이름이 왜 지금까지 ‘만듦새’의 동의어로 불리는지를 설명합니다.
Chris King‘s beginning was anything but glamorous. In 1976, in a workshop behind a bicycle shop in Santa Barbara, California, a young machinist working at a medical device factory borrowed about $1,800 to buy a used lathe.
The story of salvaging a thousand usable precision bearings from a parking-lot dumpster tells you everything: this brand started not with capital, but with hands and eyes. That a company now fifty years old began with a pile of discarded bearings explains why the name Chris King remains synonymous with craftsmanship.
2. 문제의식 : 왜 헤드셋은 소모품인가
The Problem: Why Were Headsets Disposable?
1970년대 중반, 고급 이탈리아제 자전거조차 헤드셋만큼은 약점이었습니다. 베어링과 레이스는 쉽게 마모됐고, 라이더들은 헤드셋을 갈아 끼우는 것을 당연하게 여겼습니다. 레이서 동료가 던진 한마디, ”부품을 만들 거면 더 좋은 헤드셋을 만들어보라.“ 킹은 당시 헤드셋의 구조조차 잘 몰랐다고 회고합니다.
그러나 그는 남들이 보지 못한 것을 봤습니다. 문제는 자전거 부품
팔리 Z-ZERO GT
지난 6개월은 매사추세츠에서 핸드메이드로 제작된 프레임 위에 부품 하나하나를 고르고, 조율하고, 다시 고민하며 쌓아 올린 시간입니다. 루비워크샵의 커스텀 빌드는 단순한 주문이 아니라 라이더와 함께 완성해가는 과정입니다. 그 결과물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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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me : PARLEE Z-Zero GT (Race M)
Headset : Chris King Dropset 6
Groupset : Shimano Dura-Ace Di2 12s
Crankset : THM Clavicula SE Compact
Chainring : Carbon-Ti X-CarboRing 50/34T
Bottom Bracket : Chris King ThreadFit T47 Ceramic
Rotor : Carbon-Ti X-Rotor SteelCarbon 3
Hub : GOKISO Climber Disc
Tire : Michelin Power Cup 28mm
Handlebar : Schmolke Dropbar EVO TLO ICR
Stem : Extralite Hyperstem Stealth
Seatpost : Schmolke TLO Road
Pedal : Shimano Dura-Ace PD-R9100
제품문의
DM or [email protected]
1551-5320
몰튼 XTB + 폴컴포넌트 브레이크 셋업
몰튼의 그래블 헤리티지 그리고 그 위에 미국 캘리포니아의 CNC 정밀함을 더했습니다.
프론트에는 미니모토의 강력하고 즉각적인 제동력을, 리어에는 클램퍼의 섬세한 케이블 디스크 컨트롤을. 몰튼 XTB의 트러스 프레임과 폴컴포넌트의 가공 미학이 만나 기능과 아름다움이 하나가 됩니다.
멈추는 순간까지 완벽한 세팅
루비워크샵에서 만나보세요.
🄿🄰🅄🄻 ᴄᴏᴍᴘᴏɴᴇɴᴛ ᴇɴɢɪɴᴇᴇʀɪɴɢ
몰튼 바이시클 코리아
크러스트 스투피드 투어리스트. 어디든 갈 수 있고, 어디서든 멈출 수 있는.
이름부터 힘을 뺐습니다. 빠르기 위한 자전거가 아니라, 오래 머물기 위한 자전거. 넉넉한 타이어 클리어런스, 랙과 짐받이를 위한 마운트, 어떤 길에서도 편안한 지오메트리까지.
여행은 목적지가 아니라
길 위의 시간이라는 걸 아는 라이더에게.
Crust Bikes
루비 / RUBI
08/05/2026
모든 사이클링 슈즈가 꼭 흰색일 필요는 없습니다. 모션(Motion)이 그라파이트(Graphite) 컬러로 찾아왔습니다.
블랙은 유행을 타지 않고 어떤 옷에도 잘 어울립니다. 흠집이나 얼룩이 생겨도 눈에 잘 띄지 않으며, 꼭 맞춰 입어야 하는 까다로운 키트(의류)를 요구하지도 않습니다.
그저 묵묵히 라이딩에만 집중할 뿐이죠. 그라파이트 컬러의 모션은 편안함과 성능, 그리고 스타일까지 단 한 번의 선택으로 모두 해결하고 싶은 라이더들을 위해 탄생했습니다.
매끄럽고 다재다능하며 타협이 없는 완벽함. 지금 루비워크샵 및 QUOC 공식 딜러에서 만나보세요
08/05/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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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kshop
05/05/2026
루비워크샵에서 차별화된 고객 경험을 설계할 동료를 모십니다.
엔지니어바의 운영과 정교한 정비 서비스를 책임지며, 기존 프로세스를 개선해 나갈 능동적인 인재를 찾습니다. 각종 이벤트의 기술 지원까지 폭넓게 활약하며 루비워크샵의 사이클링 문화를 함께 완성해 나갈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업무 요약]
• 미캐닉룸: 엔지니어바 운영, 자전거 조립 및 정비 프로세스 개선
• 고객경험: 제품 관리 및 고객 요구사항의 효과적 해결
• 행정지원: 매장 행정 업무 처리 및 외부 이벤트 기술 지원
*지원신청은 프로필 링크에서 확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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