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른음원 협동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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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대중음악의 건강한 미래를 위해 창작자와 소비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음원유통 및 문화운동을 위한 문화 협동조합입니다.

신대철-나쁜 놈이 되지 말자면서?[스타의 눈] 27/04/2023

인앱결제에 관한 기고문입니다.
문체부의 역할에 대해 관심있게 지켜봐야 겠습니다.

신대철-나쁜 놈이 되지 말자면서?[스타의 눈] 어느 작은 마을이 있었다. 어느날 대국의 거상이 오더니 어떤 제안을 한다. “나의 좌우명은 ‘나쁜놈이 되지말자’요. 이 마을에 ‘큰시장’을 만들어 여러분에게 큰 혜택을 드리겠오.” 마을의 상인들과 사람들은 크게 환영

리아 신곡 'Can't Stop Music' 16/05/2022

조합원 아티스트 리아님의 유튜브 채널 오픈 소식입니다.
구독 좋아요 눌러주시고,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리아 신곡 'Can't Stop Music' 이번 여름을 강타할 리아의 신곡 Can't Stop Music 입니다.PRODUCED BY Veetwin(10002488)EXECUTIVE PRODUCER RANG ENTERTAINMENTCOMPOSED BY VEETWINLYRICS BY RIAA(W0265300)ARRANGED ...

'사재기' 진짜 있었다..현행 음원 차트 대안은? 13/11/2021

최근 또 논란이 되고 있는 음원 사재기 관련 소식입니다.

"음악 사이트들이 로그 기록들을 공개할 필요가 있어요. 영업 비밀이라고 절대 공개하지 않는데 투명하게 관리할 필요가 있죠."

'사재기' 진짜 있었다..현행 음원 차트 대안은? [앵커] 가수 영탁의 소속사가 음원 사재기를 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조작이 쉬운 현행 음원차트를 손봐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어떤 대안이 있는지 정다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가수 영탁의 소속사 대표가 ...

Starlight (Stand With Myanmar) 07/05/2021

미얀마 시민들을 위한 한국 기타리스트들의 연주입니다.

지금 미얀마에서는 무고한 시민들이 희생당하고 있습니다.
바른음원협동조합도 미얀마를 응원합니다.

https://youtu.be/yI1JxviimMI

#바른음원협동조합

Starlight (Stand With Myanmar) 신대철은 한국의 기타리스트 입니다. 미얀마의 군부에 항거하는 시민들과 희생당한 사람들에게 이 곡을 헌정 합니다. 이 음악으로 발생하는 모든 수익금은 군부 폭력에 맞서는 미얀마의 시민들에게 기부합니다. 한국의 기타리....

한국 인디신 20년, 라이브클럽은 여전히 '제도의 사각지대' 10/03/2021

바른음원협동조합 이사장으로 활동하는 기타리스트 신대철은 지난 7일 페이스북에 "공연장도 아니고 일반음식점도 아닌 '라이브클럽'이라는 장소의 법적 정의를 마련하고 목적에 맞는 운영 근거를 만드는 것이 해결책"이라고 지적했다.

그는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모든 장르의 음악은 사실 클럽에서 시작했다. 거기서 스타도 나오고 그 음악이 발전해 메인스트림이 되기도 하는 것"이라며 "그런 것의 중요성을 사회가 인정하고 법적으로 보호해주는 방향으로 가야 한다"고 말했다.

한국 인디신 20년, 라이브클럽은 여전히 '제도의 사각지대' (서울=연합뉴스) 김효정 오보람 기자 = 최근 홍대 일부 라이브클럽에서 관할 구청의 단속으로 공연이 중단되면서 라이브클럽을 둘러싼 제도 현실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라이브클럽을 기반으로 한 국내 인디음.....

SNS 달군 '밴드 공연=칠순잔치' 발언...마포구청 "오해" 08/03/2021

마포일대 라이브클럽은 보호해야할 문화공간입니다.

구청공무원의 설명이 절차상으로는 틀린점이 없겠으나 단어선택에 있어서 경솔했다고 보여집니다.

법과 현실의 괴리감으로 우리의 문화공간들이 불이익을 받고, 사라지는 일은 없어야 할 것 입니다.

식품위생법의 적용으로 공연을 할 수 있는 곳이 아닌 문화공간으로서의 목적에 맞는 일원화된 법의 마련과 보호받을 수 있는 조치가 취해져야 할 것 입니다.

SNS 달군 '밴드 공연=칠순잔치' 발언...마포구청 "오해" "지금까지 내가 본 공연이 칠순잔치였단 말인가." '마포구청 직원이 밴드 공연을 칠순 잔치와 동격으로 취급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음악가와 팬들이 일제히 분노했다. 5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곳곳에 이를 인용해 가며 한탄....

'저작권료 182억' 빼돌린 멜론 전 대표 징역 3년6월..법정구속 16/02/2021

'저작권료 182억' 빼돌린 멜론 전 대표 징역 3년6월..법정구속'

서울동부지법 형사합의12부(부장판사 박상구)는 16일 특정경제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옛 멜론 운영사 로엔엔터테인먼트(이하 로엔) 전 대표이사 신모씨(58)에게 징역 3년6개월의 실형을 선고했다. 함께 기소된 부사장 이모씨(56), 정산담당 마케팅 본부장 김모씨(50)에게는 각각 징역 2년6월에 집햅유예 4년,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재판부는 "피고인들의 공소사실을 모두 유죄로 판단한다"며 "피고인들은 부정한 방법으로 이들에게 돌아가야 할 권리료를 로엔이 취득하는 범행을 저질러 이들의 신뢰를 잃게 해 비난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밝혔다.

'저작권료 182억' 빼돌린 멜론 전 대표 징역 3년6월..법정구속 (서울=뉴스1) 강수련 기자 = 182억 상당의 저작권료를 빼돌린 혐의를 받는 유료 음원서비스 사이트 '멜론'의 전 대표이사가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함께 재판에 넘겨진 전현직 임원들도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서울동부....

140억 저작권 빼돌린 혐의… 멜론 전 대표이사 16일 1심 선고 16/02/2021

"140억 저작권 빼돌린 혐의… 멜론 전 대표이사 16일 1심 선고"

140억 저작권 빼돌린 혐의… 멜론 전 대표이사 16일 1심 선고 저작권료 등 140억원가량을 지급하지 않은 혐의를 받는 멜론의 전 대표이사에 대한 1심 판결이 설 연휴 직후인 오는 16일 선고된다. 국내 1위 음원 서비스 업체의 저작권료 빼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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