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9/2022
모두들 추석 잘 보내셨나요?
우린 건강히 잘 지내고 있습니다.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이들이
행복하길 기원합니다.
비록 바다에서 몸은 멀리 떨어져 있지만,
(실은 서산이라 바다가 그다지 멀지만도 않지만,
You know what i am saying 🙂
마음은 항상 여러분과 첨벙첨벙하던 때에 머물러.
오늘을 좀 더 힘차게 살게하는 에너지가 됩니다.
가온이는 여전히 반짝반짝 밝게 빛나고,
우리는 여전히 그대로입니다.
#보고싶어❤️
26/05/2022
We no longer offer diving services.
Thank you for everything you've done for me.
01/03/2022
우리는 2021년 이날 한국으로 돌아왔고,
세부에 남겨두었던 삶에 대한 미련은
오늘에야 비로소 헐값에 버려버렸다.
아쉬움없이 아쉬워하라.
그리고 새 잔에 새 술을 붓자.
#세부온니다이브는안녕
13/02/2022
다들 오랫만이야
최회장, 신대표, 김대표님
예쁜 센터, 맛난 커피 잘 마셨어요
저는 이만 애보러 갑니다!
11/02/2022
우리는 잘 놀고 있어요
Thanks to
그리고 형부
09/02/2022
베이징이 이어준 커플
아빠커플, 아들커플 ㅎㅎㅎ
05/11/2021
반가웠습니다
최고의 호스트
언제나 반가운
그리고 박민 군
또 가족 모두들
13/10/2021
한국와서 처음 보는 얼굴,
반가웠어요 딸기삼촌.